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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오늘 (15일) 정오, 선공개곡 감성힙합 ‘빗소리’ 음원 &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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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비에이피)가 오늘(15일) 정오, 선공개곡 ‘빗소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로 예정되어 있는 B.A.P(비에이피) 두 번째 미니 앨범의 선공개곡 ‘빗소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오늘 15일 정오를 기해 일제히 공개한다고 밝혔다. 2012년 국내외 신인상을 휩쓸고 빌보드, 아이튠즈, 그래미 등의 세계적인 이름들에서 그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오는 2월 23일, 24일 데뷔 후 “최단기간” 단독콘서트를 개최, “기록제조기”로 군림하고 있는 B.A.P(비에이피)가 2013년 첫 포문을 여는 곡이다.

 
‘빗소리’ 뮤직비디오의 첫 번째 관점 포인트는 헤어스타일이다. 2012년 처음과 마지막을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6인 모두 금발 머리를 하면서 개인보다는 팀 색깔을 강조했던 B.A.P(비에이피)의 헤어스타일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상남자” 6인의 눈물 연기이다. 그 동안 ‘워리어’, ‘파워’, ‘NO MERCY’부터 ‘대박사건’과 ‘하지마’까지 “상남자”와 “귀요미”를 넘나들며 예측불허의 이미지들을 선보여왔던 B.A.P(비에이피)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감성 연기에 도전, 뜨거운 눈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은 소녀시대, 서태지, 비스트, 시크릿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업계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준비한 스타일리시한 뮤직비디오이다. 블랙과 화이트 의상에 초록비와 붉은 피, 화면 분할, 리와인드 기법, 그리고 초고속 카메라가 잡아낸 초당 2,000 프레임의 감각적인 영상은 감성힙합이라는 장르와 어우러지며 B.A.P(비에이피)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B.A.P(비에이피)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위해 오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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