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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이, 아역배우들의 칠맛나는 사투리 연기로 인기몰이

M 싸이프랜 0 2621 0 0
[사진출처 : KBS]

<사랑아 사랑아> 후속으로 KBS 2TV에서 방송중인 새 TV소설 <삼생이>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월 7일 방송된 1회 시청률 11.4%를 시작으로 10회만에 14.1%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사고 있다.

 
 부잣집 한의사 딸로 태어났지만 운명의 장난으로 순식간에 가난한 심마니의 딸로 살게 된 삼생이. 어렵고 힘든 삶의 무게에 굴하지 않고 그 누구보다도 쾌활하고 밝은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삼생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아역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큰 인기다. 특히 능청스럽고 감칠맛나는  사투리 연기는 극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아역분량을 더 늘려달라는 게시물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이번주 방송분부터는 사기진(유태웅 분)이 딸을 만나러 서울에 올라온 막례(이아현)를 목격하면서 삼생이가 어릴 적 자신의 딸과 운명을 뒤바꾼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어떻게든 비밀을 감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사기진과 아무것도 모른 체 운명의 장난에 고통받는 삼생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아침 9시 KBS2TV TV소설 <삼생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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