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아름다운 콘서트, 백지영, 소향, 양요섭, 제아 등 ‘보컬리스트 특집’ 선보여

M 싸이프랜 0 2421 0
[사진출처 : MBC]

오는 27일(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콘서트]는 ‘보컬리스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겨울의 감성을 채워줄 ‘보컬리스트 특집’은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이루마와 함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특별히 백지영을 위해 신곡 ‘싫다’를 맞춤 작곡했다. 이루마와 함께 무대에 오른 그녀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진 감성어린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물했다. 

백지영은 토크 중 MC 김완선에게 여자 솔로가수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며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그녀는 “그룹들은 팀 활동도 하고 유닛 활동도 하는데 솔로 가수들은 그런 게 없다. 특히 여자 솔로가수가 많은데 모여서 같이 하고 싶은 꿈을 꾸고 있다”고 고백해 조만간 여성디바로 결성된 프로젝트팀 탄생의 기대를 모았다. 

이어 백지영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OST로 공개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잊지 말아요’까지 애절한 목소리로 열창하며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꾸몄다.  비스트의 실력파 보컬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양요섭이 이어서 출연, 특별한 노래를 공개했다. 양요섭은 열여덟 살 때 오디션에서 불러 합격의 기쁨을 안겨주었던 카펜터스의 곡 ‘Superstar’를 열창, 자신을 가수로 데뷔할 수 있게 해준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솔로활동을 통해 다시금 초심을 되새기게 되었다는 양요섭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메인 보컬 제아도 폭풍성량을 과시하며 ‘보컬리스트 특집’에 함께 했다. 평소 팬들 사이에서도 천상의 목소리라 칭송받는 제아는 ‘제일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뜻의 이름을 자랑하며 뮤지컬 ‘드림걸즈’의 OST인 ‘One Night Only’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객과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소향, 주니엘, 노지훈 등이 출연해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는 MBC[아름다운 콘서트] ‘보컬리스트 특집’은 오는 27일(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   

MBC [아름다운 콘서트]의 새 MC로 발탁된 한국의 마돈나 가수 김완선이 새롭게 떠오르는 국민 여동생 주니엘을 질투했다.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한 주니엘은 팝가수 리한나의 히트곡 ‘엄브렐라(Umbrella)’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관객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무대를 꾸몄다. 주니엘은 국내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함께 직접 수준급의 어쿠스틱 기타연주를 선보이며 실력파 뮤지션다운 면모를 뽐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무대로 주니엘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관객들을 비롯해 시각장애인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을 포함한 [아름다운 콘서트]의 새 하우스 밴드인 ‘경도장 밴드’ 의 마음까지도 훔쳤다. 

이에 MC 김완선은 주니엘을 질투하며 밴드 멤버들에게 “내가 예쁘냐, 주니엘이 예쁘냐” 며 대답을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완선과 주니엘 모두 17세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목소리들로 꽉 채워진 [아름다운 콘서트] ‘보컬리스트 특집'은 오는 27일(일) 밤 12시 50분 방송된다.


<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인기
인기 영상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