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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첫 방송 시청률 14.6%기록, 동시간대 1위로 첫 출발!

M 싸이프랜 0 2049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이 1월 23일(수) 첫 방송에서 시청률 14.6%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첫걸음을 내딛었다(닐슨코리아 주식회사 수도권 기준). [7급 공무원]은 기존에 방송되고 있던 지상파 드라마와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배우들의 성공적인 연기변신으로 로맨틱 액션 활극의 진수를 보여주며 화려한 첫 출발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7급 공무원] 1회에서는 생계형 알바소녀 김서원(최강희)과 철없는 국정원 요원 지망생 한길로(주원)의 거짓말로 얼룩진 첫 만남이 그려졌다. 서원은 친구인 진주(하시은)의 애원에 못이겨 결혼정보업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이 곳에서 차를 사주겠다는 엄마의 설득에 끌려나온 길로와 맞선을 보게되었다. 길로는 서원을 태우고 레이싱 경기를 하다 새 차를 잃게 되었고,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생각한 서원은 길로를 향해 한바탕 욕설을 퍼붓고 돌아섰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캐릭터 변신을 통한 주원의 연기력이 한번 더 빛을 보는듯..^^ 천방지축 캐릭터도 주원만의 편안함과 귀여움으로, 정말 잘 소화하고 있는거 같네요.(zpd***)", "깨알 같이 재밌는 대사들! 간만에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마 만난 것 같아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ehdn***)", "기대했던 것 보다 더 괜찮네요. 주원과 최강희의 호흡도 좋지만 안내상, 장영남을 비롯한 선배 배우들의 연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또 하나의 명품드라마가 탄생할 듯! (sch***)"등의 호평이 쏟아지고있다.

24일(목) 방송될 [7급 공무원] 2회에서는 국가정보교육원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재회한 길로와 서원이 조용한 버스 안에서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쫓겨나게 된다. 시간내에 교육원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영영 국정원과는 이별이라는 얘기를 듣고 각자의 방법으로 국정원으로 향하지만, 그 와중에도 몸싸움은 끊이지 않는다.

[7급 공무원]은 국정원 신입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비롯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이다. 방송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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