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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아이돌 그룹에게 러브레터 보내

M 싸이프랜 0 3871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차지연이 아이돌 그룹 C-CLOWN(씨클라운)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같은 소속사이자 아끼는 후배인 C-CLOWN의 멤버 롬(ROME)와 마루에게 차지연이 직접 보내는 생일축하 메시지이다.

 

9월 6일과 25일, 각각 생일을 맞이한 롬(ROME)과 마루가 속한 아이돌 그룹 C-CLOWN은 오는 22일(토), 생일파티 겸 특별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차지연은 당초 되도록이면 직접 참석해 축하를 보태려고 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어, 대신 정성 어린 글씨로 직접 생일 축하 메시지를 써 보내온 것이다.


차지연은 “너무나 아끼는 동생이자 후배인 롬과 마루가 생일이라는 얘기를 전해 듣고 깜짝 게스트로 행사에 참석해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스케줄로 인해 참석을 못하게 되어 속상하고 미안하다. 텔레비전을 통해 활동하는 모습을 쭉 모니터 해왔는데 너무나 멋져서 내가 뿌듯할 정도였다. 빨리 다음 앨범 활동을 시작해 같이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라고 C-CLOWN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세심한‘누나 마음’을 보였다.

 

한편 이번 주말에 있을 C-CLOWN의 생일파티 겸 팬 미팅은 9월에 생일을 맞이한 리더 롬(ROME)과 막내 마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 백의 경쟁을 뚫은 VIP팬 50명과 함께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이고 있다.

VIP팬은 음악방송이나 공개방송 현장 참여 회수, 팬 카페 활동을 점수로 매겨 C-CLOWN의 활동에 많은 힘을 실어준 50명을 공정하게 선정했고, 이들을 평소 출입이 엄격한 C-CLOWN의 연습실로 초대해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연습실은 C-CLOWN가 데뷔하기 전부터 열정과 땀을 쏟고 있는 공간으로 팬과 멤버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공간이될 것이다. 이번 팬미팅에 한국 팬뿐 아니라 해외 팬들도 많이 올 예정이라 타 팬미팅과는 색다른 특별 이벤트가 될 것 같다.
C-CLOWN 멤버들과 팬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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