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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WN, “브라우니 2세 분양 받아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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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WN(씨클라운)이 ‘대세견(犬)’ 브라우니에게 전해달라며 KBS 관계자에게 멤버들의 사인과 메시지가 담긴 CD를 건넨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주로 데뷔곡 ‘SOLO’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C-CLOWN은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기 전, 최근 높은 인기에 철저한 보안 속에 관리되고 있는 KBS 소품실 소속 ‘브라우니’에게 직접 전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다며, 사인과 메시지가 담긴 자신들의 데뷔앨범을 KBS관계자에게 꼭 전해 달라며 건넸다.
 
앨범 자켓에는 “To. 브라우니. 요즘 브라우니 때문에 개콘 마니아가 된 C-CLOWN입니다~! KBS2TV의 마지막 무대를 기념하여 브라우니에게 C-CLOWN의 첫 앨범을 선물해요. 바쁜 스케줄 때문에 힘들다는 기사를 봤는데, C-CLOWN이 개콘과 브라우니를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써, 위트가 돋보이는 진심 어린 팬심을 정성스레 남겼다.
 
“지난 7월 8일 데뷔한 개콘 ‘정여사’의 브라우니와 같은 달 19일에 데뷔한 C-CLOWN은 평소에도 개그콘서트의 열혈 마니아로, 최근에는 바쁜 활동으로 인해 본방 사수는 못했지만 이동 중에라도 꼭 챙겨보고 있다”면서, 특히 “‘정여사’에 출연중인 브라우니의 팬이 되어 브라우니가 2세를 낳으면 분양해 숙소에서 키우고 싶다는 말까지 나왔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돌이다!”, “이번 활동 마지막 사인CD의 주인공이 브라우니라니, 역시 대세네. 부럽다~”, “브라우니 매니저님, C-CLOWN과 브라우니 꼭 만나게 해주세요!^^” 등 재미있는 반응으로 C-CLOWN의 깜찍한 팬심에 많은 호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세련되고 대중적인 멜로디가 강점인 타이틀곡 ‘SOLO’를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이고 애절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는 C-CLOWN은 국내뿐 아니라 호주, 일본 등의 매체에도 소개되며 명실공히 ‘차세대 한류스타 주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오늘 ‘뮤직뱅크’를 비롯해 8일(토) MBC ‘쇼 음악중심’, 9일(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약 8주 간의 데뷔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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