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 > 연예
연예

‘나비부인’ 김성수, 첫 회부터 ‘나비효과’ 역할 톡톡!

M 싸이프랜 0 3461
SBS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극본 문은아 연출 이창민)’의 주인공 김성수가 향후 전개될 스토리의 배경을 제시하며 드라마 속 ‘나비효과’ 역할을 톡톡히 했다.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 조각 같은 외모의 부동산 디벨로퍼이자 안하무인 톱 탤런트 출신 남나비(염정아)의 남편인 김정욱 역을 맡은 김성수가 극 초반 이야기의 흐름을 주도하며 염정아의 좌충우돌 ‘시월드 입성기’에 전초를 알린 것.

 

지난 주 첫 방송된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는 김정욱과 ‘메지콩 식당’ 식구들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다 사기를 당해 위기에 처한 정욱의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나갔다. 정욱의 사업 실패와 더불어 과거 가족들의 재산을 가지고 달아난 그의 과거 행적이 앞으로 남나비가 마주하게 될 파란만장한 시월드에 어떤 후폭풍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김성수는 이번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 남나비의 ‘메지콩 식당’ 입성과 더불어 철부지 톱 탤런트의 ‘인생 성장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앞으로 김성수가 어떤 주요한 역할을 해나갈지 너무 기대된다”, “첫 주였는데도 김성수랑 염정아의 호흡이 완전 척척! 드라마 재밌네~”, “남나비의 시월드 입성에 열쇠를 쥔 사람은 김성수였구나~ 다음주도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중 김성수의 과거 행적과 앞으로의 행보가 안하무인 톱 탤런트 출신의 새댁 남나비의 인생에 어떠한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는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출처기재하에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