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없는 게임의 시대는 간다. SNG 팜게임의 새로운 방향 ‘조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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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 없는 게임의 시대는 간다. SNG 팜게임의 새로운 방향 ‘조이팜’

소셜게임이 유행하면서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팜류의 경우 농장을 운영한다는 측면에서 디자인만 다르고 운영방법은 모두 비슷하여 결국 더 나은 디자인과 그림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남들과 다른 팜게임이라 자부하는 소셜게임이 등장했다.

신생 게임업체 ‘조이플래닛’에서 출시하는 개성있는 팜게임 ‘조이팜’이 그 주인공이다.

‘조이팜’은 기존의 팜게임과 달리 마을에 있는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여야 레벨이 오르는 새로운 형식의 팜게임이라고 한다.

마을 주민들의 행복지수는 식량, 주거, 의료, 교육, 식수 등의 필요 욕구를 충족시켜 그 수치를 높이고 되고 이러한 욕구가 만족되면서 행복지수도 높아지게 된다고한다.

특히, ‘조이팜’과 기존의 다른 팜게임과 다른 차별점은 주민들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러브레터 기능이 있는데, 이 러브레터는 레벨업을 하거나 퀘스트를 성공하게 되면 주어지며, 러브레터 5장을 모아 마을의 주민인 ‘미니머쉬’에게 러브레터를 선물하여 그들간의 교배를 통해 다양하고 예쁜 모양과 능력을 가진 새로운 ‘미니머쉬’들이 탄생 된다고 한다.

이렇게 탄생한 ‘미니머쉬’들은 유저가 농장을 돌보거나 수확하는 등 작업을 도와주며 유저의 에너지 소비를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하며 게임진행에 매우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기존의 팜게임에 지루함과 지쳐버린 유저들은 ‘미니머쉬’를 통해 도움을 얻고, 행복도를 만족시켜주는 새로운 형태의 팜게임인 ‘조이팜’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현재 조이팜은 네이트 앱스토어와 네이버 소셜게임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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