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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온다, 전설의 킬러 vs 여심킬러 톱스타! 캐릭터영상 전격 공개!

M 싸이프랜 0 4316 0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담은 <자칼이 온다>(제작: ㈜노마드필름│감독: 배형준│출연: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가 킬러 ‘봉민정’과 스타 ‘최현’의 캐릭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영상은 전설적인 킬러 '봉민정'(송지효)의 캐릭터 영상. 예능을 통해 '국민멍지'라는 애칭을 얻으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송지효는 레옹에게 사사 받고 킬빌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으로 분해 파란색 가죽 자켓에 뽀글 퍼머 머리로 파격적인 비주얼로 변신, 눈길을 모은다.


맨손으로 건물 외벽을 오르는 것은 물론, 흉기(?)까지 자연스럽게 다루는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의 모습과 동시에, 김재중의 다리 사이로 칼을 떨어뜨리는 장면, 샴페인 병으로 머리를 때리는 장면 등 어리바리한 모습까지 함께 담긴 캐릭터 영상은 그녀의 실제 정체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장면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영화의 가장 큰 재미인 것 같다.”는 송지효의 멘트는 킬러 봉민정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한편, 자체발광 꽃미모 여심킬러 톱스타 ‘최현’의 캐릭터 영상에서는 지난 16일 진행된 제작보고회 당시 촬영의 60% 이상을 밧줄에 묶여 있었다는 고생담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김재중의 당시 상황을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짝퉁 가수 ‘최헌’으로 보이기 위해 식스팩을 감추고 개구리 배를 만든 것은 물론, 가성과 어설픈 몸짓으로 음치, 몸치 흉내를 내는 김재중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연 그가 봉민정에게서 벗어나 자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될 예정. 화려한 인기를 누리는 초특급 슈퍼 한류스타이지만 킬러 봉민정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스타의 허물을 벗어버린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최현의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눈을 떼면 안 되는 영화”라는 김재중의 말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기상천외 에피소드들로 고퀄리티 웃음을 선사할 영화 <자칼이 온다>. ‘국민누나’ 송지효와 만능엔터테이너 김재중, 충무로 연기파 배우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등이 가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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