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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체이스, 4월 10일 대개봉...숨막히는 추격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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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주연의 <표적>을 비롯, 발표하는 작품마다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어 현재 프랑스 최고의 미다스 감독으로 꼽히는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신작 <더 체이스>가 4월 10일 개봉한다.

우연히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된 후 목숨을 위협받는 9살 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전직 형사(벵상 링던)와 현직 경찰(질 를르슈)이 갱 조직을 상대로 쫓고 쫓기는 숨가쁜 추격전을 그린 <더 체이스>가 4월 10일 개봉한다.

리얼 추격 명품 스릴러 <더 체이스>는 할리우드에서 <쓰리 데이즈>로 리메이크되었던 원작 영화 <애니씽 포 허>와 국내에서 류승룡 주연의 <표적>으로 리메이크되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작 영화 <포인트 블랭크>의 각본, 연출을 맡았던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최신작이다.

그리고 장 자끄 베네 감독의 <베티 블루>를 시작으로 <유 콜 잇 러브><애니씽 포 허><돌이킬 수 없는> 등에 출연하며 1989년 장 가뱅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등에 빛나는 프랑스 최고 배우 벵상 링던, 2003년 제5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감독 겸 배우 질 를르슈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모니카 벨루치와 닮은 외모로 국내에서 더욱 유명해졌으며 작가, 배우, 제작, 연출 등 영화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딘 라바키까지 합세해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배우인 벵상 링던, 질 를르슈가 처음으로 동반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현실보다 빠르고 강한 폭력 미학을 추구하는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연출 철학이 녹아있는 영화 <더 체이스>는 스피디한 전개와 세련된 총격 액션, 그리고 감독의 특기인 코미디적인 요소 역시 적재적소에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영화의 엔딩 부분에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전은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쫓기는 자와 쫓는 자, 그리고 쫓는 자를 다시 추적하는 자들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스피디하게 그린 리얼 추격 명품 스릴러 <더 체이스>는 오는 4월 10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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