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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까지 간다' 이선균, 위기에 몰린 절체절명의 형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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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무덤까지 간다>(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AD406, ㈜다세포클럽)의 이선균이 단 한 번의 실수로 위기에 몰린 절체절명의 형사로 분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덤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부드러운 이미지와 까칠한 매력을 오가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이선균이 <무덤까지 간다>를 통해 궁지에 몰린 형사로 변신, 몸을 아끼지 않은 연기 투혼을 보여줄 예정이다.

[파스타] [골든타임] 그리고 최근 [미스코리아] 등의 드라마를 통해 중저음의 목소리, 부드러운 미소,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이선균.

또한 영화 <쩨쩨한 로맨스> <내 아내의 모든 것> <화차>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 장르를 오가며 캐릭터와 합일된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은 것은 물론 연타석 흥행을 이끌며 연기파 흥행 배우로 입지를 굳힌 이선균이 오는 5월 <무덤까지 간다>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준다.

<무덤까지 간다>에서 이선균은 사고를 낸 후 완벽한 은폐를 꿈꾸지만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과 마주하며 위기에 몰리는 형사 ‘고건수’ 역을 맡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감찰반의 내부 수사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그리고 이어지는 정체불명 목격자의 협박까지, 그야말로 숨통을 조여오는 사건들 속 점차 궁지로 몰리게 되는 ‘건수’를 연기한 이선균은 기존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은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온 몸을 던진 생애 첫 액션 연기를 비롯해 절체절명 상황 속 심리적 압박감을 리얼한 연기로 소화해낸 이선균은 악과 깡으로 승부하는 절박 연기의 끝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주로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왔던 전작과 달리 건수를 위협하는 ‘창민’ 역으로 서늘한 악질 연기를 보여줄 조진웅과의 완벽한 연기 호흡과 두 캐릭터 간의 손에 땀을 쥐는 팽팽한 긴장 구도는 관객들의 몰입을 더할 것이다.

<무덤까지 간다>에 대해 이선균은 "사고를 은폐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더 사건에 빠져든다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고 기존에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장르가 될 것 같다"고 전한 데 이어 "한 사건을 해결하면 더 큰 사건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 속 절박해진 한 인물 ‘고건수’를 사실적으로 그려보고 싶었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노력을 전해 한층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덤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시작된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허를 찌르는 기발한 설정과 쫄깃한 긴장감 속에 담아내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 호흡이 더해진 <무덤까지 간다>. 지난 해 새로운 소재와 세련된 연출, 짜릿한 긴장감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감시자들> <더 테러 라이브>를 능가하는 신선한 재미의 범죄 액션 영화로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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