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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대세는 사극!...역린, 해적: 바다로 간 산적,협녀: 칼의 기억등

M 싸이프랜 0 2924
2014년 충무로의 대세는 사극이다. 오는 4월 30일에 개봉하는 2014년 최고의 화제작 <역린>을 비롯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협녀: 칼의 기억>까지 최고의 멀티 캐스팅은 물론 스케일과 볼거리, 웰메이드 프로덕션까지 모두 갖춘 명품 대작들이 몰려온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영화.

왕의 가까운 침전까지 잠입해 조선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암살 사건인 ‘정유역변’을 모티브로 ‘정조’ 현빈, ‘상책’ 정재영, ‘살수’ 조정석은 물론 살수 공급책 ‘광백’ 조재현, ‘정순왕후’ 한지민, ‘혜경궁 홍씨’ 김성령, ‘홍국영’ 박성웅, 세답방 나인 ‘월혜’ 정은채까지 각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명품 배우들의 멀티 캐스팅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킨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충무로 최고의 스탭들이 모여 완성한 프로덕션은 영화적 기대감을 높인다.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확정한 <역린>은 2014년 사극 열풍의 포문을 열 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4월 30일 대개봉.

<해적>은 조선의 옥새를 삼켜버린 귀신고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내려온 산적 장사정(김남길)이 여자 해적 여월(손예진)과 함께 바다를 누비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설리, 이경영, 오달수까지 최고의 배우들의 환상적인 캐스팅은 물론 대규모 예산을 들여 직접 제작한 32m 길이의 해적선 두 대와 선박 한 대가 동원된 해적선 세트는 그 거대한 규모와 디자인 정교한 설계로 변화무쌍한 바다의 생생함을 담아 스크린에 펼쳐낼 예정이다. 2014년 여름 개봉 예정.

<협녀: 칼의 기억>은 고려 말, 당대 최고 여자 검객의 신분을 숨기고 스승이자 엄마로서 복수를 하기 위해 비밀병기 ‘설희’(김고은)을 키워온 ‘설랑’(전도연)과 그들의 복수 대상이자, 천출의 신분으로 왕의 자리를 탐하는 ‘덕기’(이병헌)의 18년만의 숙명적 재회를 담은 작품.

<내 마음의 풍금> 이후 14년 만에 할리우드 스타와 칸의 여왕이 되어 만나는 이병헌과 전도연의 재회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아름답고 속도감 있는 무협 액션은 물론 이준호, 이경영, 김태우, 배수빈까지 각양각색의 개성을 갖춘 최고의 멀티 캐스팅으로 강렬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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