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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KBS 연예가중계’ 통해 아시아 투어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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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아시아 투어 현장을 공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다채로운 인터뷰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2일(토)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아시아 투어 현장이 공개되어 대한민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개봉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싱가폴을 방문한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제이미 폭스와 마크 웹 감독은 현장을 찾은 한국의 손님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레드 카펫 현장에서 만난 앤드류 가필드는 연신 “I LOVE KOREA”를 외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2년 전 방문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한국의 지하철과 비빔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엠마 스톤 또한 K-POP에 관심이 많다며 한국에 대한 남 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단독 인터뷰에서도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제이미 폭스 세 배우가 모두 “안녕하세요” 라며 한국말 인사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특히 제이미 폭스는 능숙하고 유려한 발음으로 한국어 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앤드류 가필드는 스파이더맨 의상에 대한 질문에 “여자들의 레깅스와 비슷하다”며 유머러스하게 답했고, 엠마 스톤 역시 초능력에 대한 질문에 순간이동이나 하늘을 나는 것이 좋다며 스파이더맨 여주인공다운 재치를 선보였다.

처음으로 히어로 영화 악역을 맡아 관심을 받고 있는 제이미 폭스는 “딸이 스파이더맨의 열렬한 팬”이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딸을 위해서였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또한 한복을 입은 인형 열쇠고리를 선물 받은 배우들은 인형의 귀여운 디자인에 감탄하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연예가중계’를 통해 배우들의 한국 사랑과 더불어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토리로 4월 23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출연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까지 한국 사랑을 표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오는 4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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