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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제작보고회 생중계 확정...18년지기 신동엽과 송승헌의 입담 예고

2014년 가장 파격적인 멜로를 예고하는 <인간중독>이 오는 4월 17일(목) 오전 11시, 19금 토크의 대가 신동엽의 사회와 함께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19금 제작보고회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19금 멜로 <인간중독>과 19금 입담의 대가 신동엽의 아찔한 만남이 예고돼 대한민국을 흥분시키고 있다.

<정사>,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각본, <음란서생>, <방자전>을 연출한 ‘19금 멜로의 흥행 신화’ 김대우 감독의 신작 <인간중독>과 신동엽의 만남은 <인간중독>의 19금 제작보고회에서 이루어진다. <인간중독> 19금 제작보고회는 17일(목) 오전 11시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대한민국 성인남녀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개그맨 신동엽은 최근 화제의 프로그램 JTBC [마녀사냥]과 TVN [SNL코리아]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성인 토크의 대가로 자리매김해, 2014년 최고의 파격 멜로 <인간중독>의 첫 베일을 벗는 제작보고회의 진행자로 최고 적임자다.

신동엽의 사회로 꾸며지는 <인간중독> 제작보고회에서는 JTBC [마녀사냥]의 공식질문이자 신동엽이 가장 좋아하는 질문인 “낮져밤이(낮에는 지고 밤에는 이기는), 낮져밤져(낮에도 지고 밤에도 지는), 낮이밤이, 낮이밤져” 등 이색 사랑 스타일을 포함, 성인남녀만이 나눌 수 있는 거침없는 19금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동엽은 <인간중독>에서 ‘김진평’ 역을 맡은 송승헌과 1996년 방영된 MBC 청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만난 18년지기 절친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이 함께 공식적인 자리에서 진솔한 토크를 나누는 것은 <인간중독> 19금 제작보고회가 처음으로, 이들의 만남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또한 이날은 송승헌뿐만 아니라, 파격 멜로의 거장 김대우 감독, 한국의 탕웨이로 떠오른 신예 임지연과 영화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조여정, 온주완이 함께 참석해 <인간중독>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은밀한 19금 토크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역대 19금 멜로 흥행 TOP5를 장악한 독보적 흥행 신화 김대우 감독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마스터의 품격 영상’, 고품격 파격 멜로를 완성하기 위해 열연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배우의 파격 영상’, 숨조차 멎게 하는 적나라한 정사신을 엿볼 수 있는 ‘19금 예고편’까지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단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인간중독> 어른들을 위한 19금 제작보고회에 대한 기대가 점점 더 고조되고 있다.

가장 뜨겁고 솔직한 19금 제작 보고회를 예고하는 <인간중독>은 대한민국을 매료시키는 올 봄 최고의 기대작으로 5월 15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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