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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피아노,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스페셜톡'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개최!

M 싸이프랜 0 1115
클래식 음악과 서스펜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스릴러 <그랜드 피아노>가 오는 4월 15일(화), 오후 8시에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매거진 M 장성란 기자와 함께하는 롯데시네마 VIP 스페셜톡을 개최한다.   

클래식 스릴러 <그랜드 피아노>가 독특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특별 게스트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준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4월 15일에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팝피아니스트 신지호와 장성란 기자를 초청해 VIP 스페셜톡을 개최하는 것.

이번 스페셜톡의 진행을 맡은 장성란은 영화전문지 매거진 M 소속 기자로, 수 차례의 GV를 통해 걸출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진행을 선보이며 매번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낸바 있다.

 한편, 버클리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대통령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신지호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닉쿤을 닮은 외모와 슈퍼주니어 헨리와의 피아노 배틀 등으로 실검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앨범 발매, 콘서트, 영화 <나쁜 피>의 음악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지호는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밀회'에도 출연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거진 M’ 장성란 기자와 함께 스페셜톡을 이끌어갈 신지호는 이러한 피아니스트로서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실제 연주회와 영화 속 상황들을 비교한 가상 토크를 진행한다. 또한 영화의 핵심곡인 ‘라 신케트’를 비롯한 영화 음악들과 연기와 연주를 완벽히 소화한 일라이저 우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는 등 심도 깊은 대화로 스페셜톡을 알차게 채울 예정이다.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스페셜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랜드 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가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누구도 완벽히 소화할 수 없는 전설의 곡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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