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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엔글레르트, '진저 앤 로사'에서 엘르 패닝과 연기 경합

M 싸이프랜 0 776 0
한 날 한시에 태어나 서로를 소울메이트로 여기며 지내온 두 소녀가 핵폭발의 위험과 사춘기의 불안 속에서 엇갈린 운명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진저 앤 로사>에서 ‘제2의 제니퍼 로렌스’라 불리는 신예 앨리스 엔글레르트가 엘르 패닝과 뜨거운 연기 경합을 벌이며 성숙한 카리스마를 과시해 화제다.

1,000대 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인기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시리즈물 <뷰티풀 크리처스>의 히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던 앨리스 엔글레르트. 그녀가 오는 5월 15일 개봉하는 <진저 앤 로사>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는 ‘로사’ 역의 앨리스 엔글레르트는 자신을 둘러싼 불안한 상황 속에서 극심한 성장통을 겪는 ‘진저’ 역의 엘르 패닝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본 겸 연출을 맡은 <피아노>로 아카데미 각본상과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세계적인 여성 감독 제인 캠피온의 딸이기도 한 앨리스 엔글레르트는 길지 않은 연기 경력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언니의 뒤를 잇는 연기 천재로 불리는 엘르 패닝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섬세하면서도 매혹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할리우드 연기 천재 엘르 패닝과 <뷰티풀 크리처스>의 히로인이자 ‘제 2의 제니퍼 로렌스’로 불리는 차세대 할리우드 유망주 앨리스 엔클레르트가 주연을 맡은 <진저 앤 로사>는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오는 5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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