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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공포 스릴러의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킹이 극찬해 화제

M 싸이프랜 0 999 0
5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둔 <컨저링>, <인시디어스> 제작진의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오큘러스>를 공포 스릴러의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킹이 극찬해 화제다. <샤이닝>, <캐리> 등 세계적인 공포 스릴러 영화들의 원작자인 스티븐 킹 마저도 “너무 무섭다”며 영화에 대한 매력을 전 세계 팬들에게 직접 전하고 있다.

공포스릴러의 거장 스티븐 킹이 본인의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tephenKing)에 “내가 보고 사랑하게 된 영화 <오큘러스>. 너무 무섭다. 아마 다시는 사과를 먹지 못할 것 같다(I saw a screener of OCULUS and loved it. Very scary. I may never eat an apple again).”고 게재했다.
이에 <오큘러스>에 대한 스티븐 킹의 극찬은 1천여건 이상 리트윗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 팬들 역시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스티븐 킹의 팬들은 “스티븐 킹이 무섭다고 하니 꼭 보겠다!”, “나도 봤는데 정말 무섭다!”, “감독의 전작도 놓치지 말고 꼭 보라!”며 영화에 대해 호평하고 나섰다.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 짓이라고 믿으며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이다. 특히 스티븐 킹이 언급한 ‘사과’의 비밀은 영화에서 현실과 상상이 교차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것으로 관객들 역시 열광하는 장면이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후 ‘거울’을 통해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현실과 초현실을 교차하며 진실과 착각의 혼돈을 그려내는 탁월하고 기발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열렬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반전 이상의 전율’을 선사하는 영화라는 호평 속에 관객은 물론 평단의 까다로운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공포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신선도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오큘러스>는 2013년 개봉해 국내 개봉 공포외화 중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한 <컨저링>과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의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이다. 두 작품과 마찬가지로 잔인한 장면이 없음에도 최강의 공포 미국에서 R등급을 판정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역시 최강 제작진의 작품답게 미국에서 먼저 개봉해 불과 열흘 만에 2천만 달러의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제작비 5백만 달러의 4배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메가폰을 잡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은 공포영화 <앱센시아>으로 참신함을 인정 받은 신예 감독으로 자신의 단편 영화를 원작으로 두 번째 장편영화 <오큘러스>를 완성했다. 영화의 주연을 맡은 카렌 길리언과 브렌튼 스웨이츠는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진 배우들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카렌 길리언은 모델 출신으로 인기 TV시리즈 <닥터 후> 시즌5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로 마블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브렌튼 스웨이츠 역시 영화 <말리페센트>, <더 시그널>, <더 기버: 기억전달자> 등 블록버스터 영화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일찌감치 차세대 스타 자리를 예약한 배우이다. <리딕>의 케이티 색호프, <아르고>의 로리 코크레인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컨저링>, <인시디어스> 제작진이 관객들을 홀리며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오큘러스>는 5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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