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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 테잎, 리얼 영혼 출몰 지역...스탭들도 꺼려했던 촬영지 공개

M 싸이프랜 0 2562 0
올 여름 시작을 알리는 리얼 센세이션 공포 <SX 테잎>가 고스트 스팟에서의 촬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얼 센세이션 공포 <SX 테잎>이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가운데, 실제 영혼이 출몰하는 폐쇄 병원에서의 촬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호기심과 충동에 이끌려 폐쇄 병원을 찾아 들어 간 어느 커플이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을 맞닥뜨리며 그곳에 숨겨진 소름 끼치는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의 <SX 테잎>은 <인시디어스 : 두번째 집> 제작진의 참여와 파격적인 소재 그리고 공포 영화 사상 가장 충격적인 결말로 뜨거운 이슈를 예고하고 있다.

<SX 테잎>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린다 비스타 병원에서 촬영되었는데, 100여 년 전에 지어진 이 병원은 실제로 영혼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이어지며 LA 일대 최고의 고스트 스팟으로 악명을 떨쳐왔다.

영화 <인 더 마우스 오브 매드니스>, 미드 [트루 블러드]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 곳은 1991년 이후 완전히 폐쇄된 이래 심령 현상 분석가 및 고스트 헌터들로부터 수 차례 현장 조사가 이루어졌으며, ‘아이 영혼이 옷을 잡아 당긴다’, ‘영혼이 등에 업힌다’, ‘지옥의 목소리가 들린다’ 등 영혼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병동 전체를 가득 뒤덮은 음산하고 불길한 기운 때문에 촬영 기간 동안 스탭들이 절대로 혼자서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전해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고스트 스팟으로 유명한 실제 폐쇄 병원에서의 촬영으로 뜨거운 이슈를 예고하고 있는 <SX 테잎>은 리얼해서 더 무서운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시디어스 : 두번째 집> 제작진이 선사하는 리얼 센세이션 공포 <SX 테잎>은 오는 5월 전국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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