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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정조’로 완벽 변신한 현빈의 스페셜 포스터 전격 공개

M 싸이프랜 0 635 0
2014년 최고의 화제작 <역린>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정조’로 완벽 변신한 현빈의 스페셜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영화 <역린>이 정조 현빈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것이 너희가 바라는 세상이냐’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검 뒤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엿보이는 정조의 모습과 진실된 눈물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는 영화 속 상책의 대사와 엔딩에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겼던 중용의 구절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와 함께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대로 영화 <역린>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다시금 주목 받고 있는 정조는 암살 위협 속에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뜻을 실천하고 세상을 변하게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력을 지닌 왕으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정조의 강인함이 여운으로 남는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세상은 바뀐다라는 말에 가슴이 멍하면서 울컥했다.

 그런 세상이 왔음 좋겠다’(may1****), ‘영화가 끝나고도 한동안 심장이 쿵쾅댔습니다. 정조를 보고 느끼는 게 있었으면 좋겠네요’(rbfv****), ‘이 시대 상황에서 군왕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yssh****), ‘요즘 이런 정치를 했음 얼마나 좋을까?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뜨거운스머프), ‘임금이 임금다워야 한다. 그 메시지 하나 만큼은…메아리친다’(doosam)등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으로 호평 받고 있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영화.

‘정유역변’을 모티브로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김성령, 박성웅, 정은채까지 명품 배우들의 멀티 캐스팅은 물론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킨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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