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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메인포스터 & 30초 예고편 대공개

6월 12일 개봉을 확정 지은 <스톤>이 메인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먼저 인정받으며 영화계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작 <스톤>이 주인공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바둑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매력이 돋보이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충무로의 신예 조동인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뢰하, 박원상의 신선한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스톤>의 메인포스터는 이 세 배우들의 얼굴 클로즈업을 통해 드러난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직 보스 ‘남해’를 통해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되는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 역의 신예 조동인은 앳되지만 다부진 얼굴로 날카로운 눈빛을 선보였고, 이와는 대조적으로 새 삶을 꿈꾸는 조직 보스 '남해' 역의 김뢰하는 연륜이 묻어나는 선 굵은 카리스마를, '인걸' 역을 맡은 박원상은 결연한 표정으로 어깨 너머를 응시하며 '남해'를 끝까지 옆에서 지키는 의리파 2인자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프로가 되기 위한 인생 아마추어들의 마지막 대국'이라는 카피는 각자의 세계에서는 실력을 자랑하지만 결국 인생이라는 큰 판에서는 아마추어일 수 밖에 없는 인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바둑을 통해 만난 이 세 남자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또한 바둑알을 연상시키는 동그란 패턴이 바둑을 통해 만난 세 남자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겹쳐지며 영화 <스톤>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스톤>의 30초 예고편은 바둑 선생과 제자라는 독특한 인연으로 이어진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조동인)와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의 이야기를 임팩트있게 펼쳐낸다.

특히 돌로써 싸우는 ‘민수’의 세계와 주먹으로 싸우는 ‘남해’의 세계가 긴장감있게 교차되면서 각자 몰랐던 세계에 눈뜨게 되는 두 남자의 모습과 함께 ‘인생 아마추어들이 꿈꾸는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승부’라는 강렬한 카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말 인생이 바둑이라면, 첫수부터 다시 한 번 두고 싶다"라는 '남해'의 대사와 함께 긴 여운을 남기는 <스톤>의 30초 예고편은 신예 조동인과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김뢰하의 신선한 연기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며 프로를 꿈꾸는 인생 아마추어들이 펼치는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승부라 불리는 바둑을 통해 인생 아마추어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스톤>은 메인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오는 6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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