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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감독 ‘가렛 에드워즈’의 몬스터즈, 5월 29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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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고질라>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고질라>의 메가폰을 잡은 신예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데뷔작 <몬스터즈>(수입/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가 오는 5월 29일로 개봉을 확정, ‘가렛 에드워즈’ 감독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개봉해 화제를 모으는 2014년 <고질라>의 감독 ‘가렛 에드워즈’ 의 전작 <몬스터즈>가 29일 개봉을 확정, 두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감독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데뷔작 <몬스터즈>는 우주탐사선의 불시착 이후, ‘감염구역’으로 선포되어 폐허가 된 멕시코 지역에 ‘괴생명체’와 함께 남겨진 두 남녀의 위험한 횡단을 그린 SF재난 영화.

다양한 TV시리즈로 영국아카데미 수상 및 에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온 ‘가렛 에드워즈’는  “영화계에는 수많은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나한테 그런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어요. 꼭 만들어야 한다면 내 스스로 자금을 모아 가능한 적은 비용으로 만들어보자고 생각하게 된거죠” 라는 포부를 밝히며 약 50만 달러의 저 예산으로 연출은 물론 각본, 촬영, 프로덕션 디자인, 시각효과까지 혼자만의 힘으로 한편의 SF 재난 영화를 탄생시켰다.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괴물의 형상을 떠올리며 시작했다” 고 동기를 밝힌 프로젝트는 3개월간 멕시코와 남미에서 담아낸 이국적인 풍경과 1년에 걸쳐 작업한 크리쳐의 CG가 합쳐져 차원이 다른 SF 재난 영화를 완성했다.

<몬스터즈>를 본 언론과 평단은 “영화 내내 관객을 집중하게 한다. 감독은 경외심이 들게 한다” - 로저 에버트, “젊은 영국감독의 경이롭고 분위기 있는 데뷔작.” - 뉴욕 타임즈, “강렬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 빌리지 보이스, “근래에 본 최고의 괴물 재난영화다. 끝내준다” - Ain’t it Cool News, “몰입도 있고 스릴 넘치고 감동적이다. 반드시 봐야 한다” - 센데이 미러, “머리를 강타하는 충격적인 데뷔작. 모든 고정관념을 벗어난다” - 스타 트리뷴 등 극찬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102회 미국비평가 협회상, 43회 시체스국제영화제 특수효과상, 64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신인감독상,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해외 유수영화제는 물론, 국내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몬스터즈>에서 보여준 참신한 컨셉과 색다른 연출, 강렬한 메시지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은 단숨에 천재적인 장르영화 감독으로 주목 받으며 <고질라> 리메이크를 맡아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스티븐 킹’이 선정한 최고의 영화로 주목 받은 <몬스터즈>와 워너브라더스의 초특급 프로젝트 <고질라>가 비슷한 시기에 국내 개봉,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만든 두 재난영화에 대한 관객 반응에 기대가 모아진다.

최고의 애니메이터에서 천재감독으로 주목 시킨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숨은 데뷔작 <몬스터즈>가 오는 5월 29일,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SF 재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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