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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 6월4일 개봉 확정...메인예고편 및 액션 포스터 최초 공개

2014년 가장 슬프고 강렬한 ‘감성 느와르’의 탄생을 알린 영화 <하이힐>이 6월 4일 개봉을 확정하며, 네이버를 통해 메인 예고편과 액션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제작: 장차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장진 / 주연: 차승원]

대한민국 대표배우 차승원과 대표 스토리텔러 장진 감독의 6년 만의 재회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이힐>이 완벽한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춘 차승원의 치명적인 비밀을 밝히는 메인 예고편과 액션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스타일'과 '카리스마'의 대명사 차승원의 매력을 극대화해, 한국영화 사상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하이힐>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로 결심한 순간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강력계 형사 ‘지욱’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슬픔 가득한 표정으로 망연자실하게 무릎을 꿇은 차승원의 모습을 담은 감성 포스터를 통해 내면의 짙은 페이소스를 엿볼 수 있었다면, 이번에 공개된 액션 포스터는 긴장감이 감도는 일촉즉발의 순간, 차승원이 발산해내는 강렬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기존의 느와르 영화와는 차별화 된 다채로운 컬러 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상대방을 완벽히 제압하는 차승원의 파격 액션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유히 클럽 안으로 걸어 들어오는 차승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다. ‘지욱’을 향해 “진짜 사내니까…”라고 감탄하는 조직의 2인자 ‘허곤’역의 오정세와 “사무실에 형님 같은 사람 없어 그런 거 못합니다” 단언하는 후배 형사 ‘진우’역의 고경표, "내가 필요한 건 신문 헤드라인이야"라는 야망 넘치는 '홍검사' 역의 박성웅 등 '지욱'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교차 편집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차승원의 눈물과 함께 “너무 많으니까, 다 돌보지 못하고 잊은 사람도 있겠죠. 신의 등 뒤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그의 감춰진 치명적인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며, 영화 속에서 폭넓은 감정선을 오가는 차승원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룸 안의 테이블 위에서 벌이는 클럽 액션씬과 폭우 속 일대 다수의 싸움을 벌이는 우산 액션씬이 강렬한 스타일로 펼쳐지며 <하이힐>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강렬한 액션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 영화 <하이힐>은 오는 6월 4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하이힐, 메인 예고편 및 액션 포스터 보러가기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2818&mid=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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