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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롯데시네마와 함께하는 2+1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개최

M 싸이프랜 0 659 0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끝까지 간다>가 롯데시네마와 함께하는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가 영화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15일(목)부터 5월 25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1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 또는 모바일 어플을 통해 <끝까지 간다>를 2인 이상 예매하는 관객에게 동일 영화관람권 1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는 선착순 2,000명에 한해 진행될 예정으로, 영화 <끝까지 간다>를 기다려온 관객에게 최초의 예매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영화 관람권 2+1의 행운까지 전하는 것으로 뜨거운 호응과 참여 열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이선균, 조진웅의 열연과 격렬한 액션, 짜릿한 긴장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끝까지 간다>의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는 개봉 전 가장 먼저 예매하는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를 통해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끝까지 간다>는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시작된 사건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허를 찌르는 기발한 설정과 쫄깃한 긴장감 속에 담아내 새로운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 호흡이 더해진 <끝까지 간다>는 신선한 재미의 범죄 액션 영화로 5월 29일 개봉, 극장가를 압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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