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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즈, '괴물'의 실체 밝히는 특별영상 공개

<고질라>감독 ‘가렛 에드워즈’의 또다른 SF재난 영화로 관심을 모으는<몬스터즈>(수입/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가 괴물실체를 밝히는 특별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질라>가 지난 15일 개봉, 전 세계를 초토화 시키는 거대한 ‘괴물’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9일 개봉을 앞둔 또 다른 괴수 등장 영화 <몬스터즈>가 거대한 외계괴물의 모습을 그린 특별영상으로 실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몬스터즈>는 우주탐사선의 불시착 이후, ‘감염구역’으로 선포되어 폐허가 된 멕시코 지역에 ‘괴생명체’와 함께 남겨진 두 남녀의 위험한 횡단을 그린 SF재난 영화.

공개된 ‘괴물 실체 특별영상’은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헬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염된 멕시코 지역의 황폐한 도시에 남아 위험한 횡단을 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다.

그들은 ‘괴물’의 존재가 100m가 넘는다는 대화를 나누며 ‘괴물’의 정체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캄캄한 숲 속에서 감염된 나무가 발광하는 장면 뒤에는 ‘가장 현실적인 ‘괴물’을 보여주고 싶었다’ –가렛 에드워즈 감독 이라는 문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호숫가에 나타난 괴물이 빛을 내고 사라지는 모습, 군인들과 ‘괴물’과의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는 모습 중간중간에는 ‘근래에 본 최고의 괴물 재난영화다. -Ain't it Cool News, ‘영화 내내 관객을 집중하게 한다.” –로저 에버트, ‘모든 고정관념을 벗어난다’ –스타 트리뷴 의 외신리뷰가 더해져 ‘괴물’에 대한 궁금증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어두운 밤하늘 위에 나타난 두 마리의 거대한 ‘괴물’이 붉은 빛을 내며 교류하는 마지막 장면은 그 동안 봐왔던 괴수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괴물’의 실체를 예고하고 있어 <몬스터즈>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괴물’의 실체를 밝히는 특별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는 <몬스터즈>는 오는 5월 29일,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SF 재난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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