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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 개최...이선균-조진웅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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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칸 영화제 ‘감독 주간’ 섹션에 초청된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가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를 개최, 이선균-조진웅의 무대인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한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가 5월 28일(수) 자신만만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를 개최, 김성훈 감독과 이선균, 조진웅의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제67회 칸 영화제 ‘감독 주간’ 초청, 공식 상영 이후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국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끝까지 간다>가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개봉 전날인 5월 28일(수)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를 개최한다.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는 영화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관객들에게 환불해주는 색다른 컨셉의 행사로 메가박스 강남, 롯데시네마 강남씨티, CGV강남에서 진행된다. 또한 이번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는 김성훈 감독과 이선균, 조진웅이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함께 진행되며 관객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 대규모 시사회, 다양한 예매 이벤트, 여기에 100% 리펀드 전야 유료시사회로 한층 기대감을 더할 <끝까지 간다>는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짜릿한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화 <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의 등장으로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면서 위기에 몰리게 되는 형사 ‘고건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절체절명의 형사 고건수가 펼치는 예측불허의 고군분투 스토리,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의 새로운 변신과 환상적 연기 호흡으로 허를 찌르는 기발한 재미와 쫄깃한 긴장감을 전하는 영화 <끝까지 간다>는 오는 5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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