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화·미드 > 영화
영화
 

도희야, 배두나가 직접 만든 '포토 다이어리' 증정, 예매 이벤트 진행

M 싸이프랜 0 921 0
제 67회 칸 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어 국 내외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개봉하여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도희야>가 특별 예매 이벤트로, 주연배우 배두나가 직접 제작한 ‘두나표 다이어리’를 준비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벌이는 소녀 ‘도희’(김새론 분)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드라마를 그린 영화 <도희야>가 개봉 후 영화를 사랑해주는 예매 관객을 위해 배두나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두나표 포토 다이어리’를 선물로 준비했다.

이는 100% 올 로케이션 지방 촬영으로 그 어느 현장보다 더욱 끈끈한 우정을 쌓은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배두나가 사비를 털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촬영 마지막 날 현장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던 선물이기도 하다. ‘

두나표 포토 다이어리’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에 <도희야>를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긴 예매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나리오 읽고 5분 안에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도희야>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배두나는 칸 영화제 초청 소식에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의 두근거림과 설렘,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좋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기쁨, 그리고 현장에서 훌륭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받은 좋은 기운들이 모여 좋은 작품이 나온 거라 생각해요”라며 깊은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왔다.

또한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두나표 포토 다이어리’를 받을 수 있는 이번 예매 이벤트는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오늘 5월 29일(목)부터 6월 11일(수)까지 계속된다.

단편 <영향 아래 있는 남자>로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11>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등 다수의 단편 영화를 통해 기대를 받아온 신예 정주리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이자, <밀양> <여행자> <시>의 파인하우스필름 제작.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이 함께 선보이는 영화 <도희야>. 폭력에 홀로 노출된 소녀의,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한 위험한 선택을 둘러싼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도희야>는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 싸이프랜닷컴(http://www.cyfren.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