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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정우성, 네이버 영화섹션 통해 1인2역 크로스 인터뷰 공개

올 여름 영화시장의 흥행포문을 열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오락액션영화 <신의 한 수>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섹션을 통해 정우성이 1인 2역으로 변신한 크로스 인터뷰를 최초 공개했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신의 한 수>에서 액션 레전드로 돌아온 정우성이 ‘한 수의 TV연예’ 특별 영상에서 리포터와 인터뷰어로 1인 2역 변신을 감행했다.

이번 영상은 평소 카리스마 느껴지던 정우성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반갑다. 정우성은 스스로 ‘미남 리포터’라고 자처하며 배우 정우성에게 솔직한 질문을 던졌다. “데뷔 20주년 소감은?”이라는 질문에 웃음을 참으며 “벌써 20년이네요.” 라고 답변하는 등 내재된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정우성은 <신의 한 수>에 대한 질문에서는 진지한 답변으로 임했다. 캐릭터 소개와 영화 소개와 더불어 액션 연기에 대한 질문에는 “내 몸을 아끼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한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비결을 밝혔다.

정우성의 크로스 인터뷰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잘생긴 얼굴에 코믹본능까지 대박이다.”, ”이 사람 안 가진 게 뭐야.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웃기기까지 하네.”, “정우성을 개그콘서트로 소환하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우성이 ‘한 수의 TV연예’ 크로스 인터뷰를 통해 소개한 영화 <신의 한 수>는 올 여름 시장의 흥행 포문을 열 오락액션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

특히 정우성이 “<비트>이후로 가장 기다려온 스타일의 시나리오.”라고 밝혔을 정도로 상남자들의 거친 액션이 그 동안 상업영화에서 쉽게 다루지 못했던 바둑 소재와 만나 스크린에서 접하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정우성뿐만 아니라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멀티캐스팅 영화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 여름 단 하나의 액션쾌감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 여름 영화시장의 흥행을 이끌 견인차로 주목 받고 있는 <신의 한 수>. 오는 7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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