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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코믹콘 인터내셔널 이어 코믹콘 서울에서도 만난다

M 싸이프랜 0 214
전세계가 기다리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역들이 지난 7월 2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7 코믹콘 인터내셔널’에 참석했다. 더불어 8월 4일(금)부터 진행 되는 ‘코믹콘 서울 2017’측으로 매튜 본 감독이 직접 축하 인사 영상이 전달 돼 기대를 모은다. (

프레젠테이션에서 콜린 퍼스는 속편에 다시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다행히 매튜 본 감독이 나를 잡았다.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됐다면 정말 가슴 아팠을 것” 이라며 애정 어린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내가 입을 떼는 순간 모든 것이 스포일러가 된다. 그러나 사악한 쌍둥이 형제의 등장은 아니다.” 라며 돌아온 해리 하트 역할에 대한 설명을 아꼈다. 더불어 그는 “내가 코믹콘 관객인척 하지 않아도 되어 기쁘다”고 부활 소식에 대해 기쁨을 전했다. 태런 에저튼은 “매튜 본 감독은 즐거움이라는 정신을 창조하는 사람이며, 꿈의 직업이다.” 라고 감독을 극찬했다. 태런 에저튼은 매튜 본 감독의 제작 작품에도 참여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한편 스테이츠맨의 멤버 진저 역할로 합류한 할리 베리는 코믹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최고의 데뷔를 했다. 바로 “<킹스맨: 골든 서클>과 <007> 시리즈 중 어느 것이 더욱 영국적인 영화인가?”라는 짓궂은 질문에 할리 베리가 대답을 못해 버번 위스키를 큰 컵에 한 번에 마신 것. 해외 팬들 뿐만 아니라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낳은 위스키 원샷 현장은 진정한 걸크러쉬가 뭔지 보여준 할리 베리의 독특한 신고식이었다.

이 날 현장에는 세 가지의 풋티지 클립이 최초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1차로 풋티지를 감상했던 매체들의 반응과 마찬가지로 “더욱 멋있는 태런 에저튼”, “카리스마가 빛나는 빌런 줄리안 무어 등장”, “매우 탁월한 출발”, “끝내주게 재미있다” 등 폭발적인 호평이 쏟아지며 올 하반기 기대작의 입지를 다졌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 코믹콘 인터내셔널’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8월 4일 개막하는 ‘코믹콘 서울 2017’에서는 매튜 본 감독의 축하 인사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골든 컴백의 기지개를 켜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7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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