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화 > 영화
영화
 

레슬러 황우슬혜, 엉뚱한 소개팅녀 ‘도나’로 코믹 존재감 발휘

M 싸이프랜 0 122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로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유해진의 차기작이자 주목받는 신예 김민재, 이성경과의 만남,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의 가세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레슬러>에서 황우슬혜가 엉뚱한 소개팅녀 ‘도나’로 변신, 극의 웃음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청순한 외모의 유치원 선생님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영화 <과속스캔들>을 시작으로, 최근 드라마 [혼술남녀]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을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황우슬혜가 사차원 소개팅녀 ‘도나’로 분해 남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레슬러>에서 황우슬혜는 소개팅을 통해 만나게 된 ‘귀보씨’에게 첫눈에 반해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도나’ 역을 맡았다. 외모부터 직업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하지만 알고 보면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의사 도나로 분한 황우슬혜는 예측할 수 없는 반전 면모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도나’의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다”는 황우슬혜의 말처럼 도나의 종잡을 수 없는 엉뚱한 말투와 표정, 거침없는 돌발 행동에 ‘귀보씨’가 당황하는 모습은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함께 호흡을 맞춘 유해진은 “도나의 엉뚱한 면을 너무 잘 살려줘서 덕분에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해 현장까지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했던 <레슬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차원 소개팅녀 도나로 완벽 변신한 황우슬혜는 세대별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를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으로, 믿고 보는 흥행 대세 유해진과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 등 세대별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에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재미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레슬러>는 5월 9일 개봉 예정이다.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시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