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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 영화 챔피언, 챔피언급 대립과 충돌로 꿀재미 선사할 포스 넘치는 악당들

M 싸이프랜 0 351 0 0
2018년 5월,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챔피언>의 각양각색 악역 캐릭터들이 눈길을 모은다. 

먼저 ‘마크’(마동석)의 스폰서를 자처한 ‘유창수’(양현민)는 나쁜 놈과 허당의 면모를 동시에 갖춘 악역으로 관객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마크’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가 선보이는 화려한 말발과 설득으로 자기 앞에서 한 없이 까칠한 ‘마크’의 스폰서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사건건 ‘마크’와 부딪치고 그를 위험으로 몰아넣는다.

‘유창수’ 역을 맡은 양현민은 <바람 바람 바람>에서 맹인 안마사 역을 맡아 촌철살인 대사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챔피언>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스폰서의 모습부터 ‘마크’의 압도적인 힘에 짓눌려 도망가는 허당 매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유창수’의 배후에서 팔씨름 도박판을 쥐락펴락하는 ‘제이슨 김’(박선호)도 놓쳐 선 안 될 악역 캐릭터 중 하나다. ‘유창수’까지도 눈치를 보게 만드는 돈과 권력을 지닌 ‘제이슨 김’은 ‘마크’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는 과정에 더욱 긴장감을 부여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제이슨 김’ 역을 맡은 박선호는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영상의학과 야망남을 연기하는 등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 영화 <챔피언>에서는 젊은 재력가 '제이슨 김'으로 분해 예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창수’가 ‘마크’를 대적할 선수로 데려온 사람은 前 국내랭킹 1위의 실력자이지만 자신과 팔씨름하는 상대를 불구로 만들어버리는 게 취미인 악질 선수 ‘펀치’(이규호)이다. 그는 모두가 피해가고 싶은 반칙왕이자 괴력의 힘을 가진 전설의 선수로,  ‘마크’가 챔피언 매치를 따내기 위해서 피해 갈 수 없는 인물이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업계 모두가 기피하는 인물 ‘펀치’를 맡은 이규호는 <범죄도시>, <불한당 :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고 <챔피언>에서는 첫 등장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앗아갈 예정이다.

‘마크’와 경쟁을 하는 국내랭킹 1위의 ‘콤보’(강신효)도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그는 ‘마크’의 실력을 한 눈에 알아본 진정한 스포츠 선수로 이벤트로 나간 대회에서 ‘마크’와 팔씨름을 겨루고 그의 진면목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챔피언 타이틀 매치에서 ‘마크’와의 정정당당한 경쟁을 꿈꾸는 인물로 분한 강신효는 진정한 스포츠맨십이 무엇인가를 영화에서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스크린을 장악할 매력적인 신스틸러 악역군단이 등장하는 영화 <챔피언>은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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