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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 황정민-이성민-조진웅-주지훈의 찰떡호흡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M 싸이프랜 0 258 0 0
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올 여름 웰메이드 기대작으로 관심 받고 있는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이 화기애애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공작>에서는 적이었을지 모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시종일관 웃음이 넘쳐났던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 배우들의 연기 케미를 기대케 하고 있다.

공존이 불가능했던 1990년대 남과 북, 냉전의 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을 생동감있게 그려낸 배우들은 서로 각을 세우고 대립하다가도, 카메라만 꺼지면 숨길 수 없는 케미를 발산했다.

황정민은 윤종빈 감독과 진지하게 작품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도, 카메라를 발견한 순간 ‘쉿’이라는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장에서 가장 의지를 많이 했던 이성민과의 촬영에서는 마치 아이처럼 촬영용 카메라로 서로를 찍어주고 브이를 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었다.

조진웅은 카메라가 켜진 순간 웃음기는 사라진 채, 흑금성 공작전의 총책임자로서의 강인한 위엄을 보이고, 카메라가 꺼지는 순간 밝은 웃음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혀냈다.

주지훈은 쉬는 시간에도 선배들과 눈빛 하나, 호흡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등 현장의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공작>은 영화 속 캐릭터와는 상반된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과 케미를 보여주며,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군도:민란의 시대>의 윤종빈 감독과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작>은 오는 8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In 2018, the official invitation to the 71st Canne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a new work of director Yoon Jong-bin, who is well-known for his well-being this summer, unveiled the behind-the-scenes footage of his flamboyant scene.

It may have been an enemy in the movie <Duke> but it is expecting the acting chemistry of Hwang Jeong-min, Lee Sung-min, Cho Jin-woong, and Ju Ji-hoon starring actors who were always laughing outside the camera.

The actors who painted the lives of the people who lived in the Cold War era in the 1990s, where the coexistence was impossible, broke up each other and emanated Chemi, which can not be hidden when the camera is turned off.

When Hwang Jung-min speaks seriously with director Yun Jong-bin, when he finds the camera, he takes a humorous pose called "Shh" and catches his gaze.

In the filming with Lee Seong-min, who had the most will in the field, he took a picture with a camera like a child and played V, which led to the atmosphere of the scene with a playful figure.

Cho Jin-woong, the moment when the camera was turned on, disappeared with a smile, showed a strong majesty as a general manager before the Black Vengeance, and brightened the scene with a bright smile when the camera turned off.

Ju Ji-hoon plays a role as a mascot in the field, not to miss one's eyes, one breath, and even his seniors at rest.

The movie "Behind the Scene" reveals behind-the-scenes footage of Behind the Scene. It shows the cheerful appearance of the actors opposite to the character in the movie, and shows the chemistry and offers other fun.

<The War of Crime: The Days of the Bad Boys> <The Islands: The Age of the Militarization> The director <Duke>, who is looking forward to the encounter of Hwang Jung Min, Lee Sung Min, Cho Jin Woong and Ju Ji Hoon, It will open on August 8 and meet the audience.

2018年第71回カンヌ国際映画祭に正式招待し、今年の夏ウェルメイド期待作に関心されているユン・ジョンビン監督の新作<工作>が和気あいあいとした現場の様子を収めたビハインドスチールを公開した。

映画「工作」では敵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カメラの外では終始笑いがあふれ出たファン・ジョンミン、イ・ソンミン、チョ・ジヌン、チュ・ジフン主演俳優たちの演技ケミを期待させている。

共存が不可能であった1990年代、南と北、冷戦の時代を生きた人物を生き生きと描き出した俳優たちはお互いの角度を立てて対立しながらも、カメラだけオフになると非表示にすることができないケミを発散した。

ファン・ジョンミンはユン・ジョンビン監督と真剣に作品について話をしながらも、カメラを発見した瞬間「シッ」という滑稽なポーズを取って視線をひきつける。

現場で最も意志をたくさんしていたイ・ソンミンとの撮影では、まるで子供のように撮影用カメラでお互いを撮ってくれてVのをするなど、遊び心いっぱいの姿で現場の雰囲気を楽に導いた。

チョ・ジヌンは、カメラの電源がオンの瞬間笑い期は消えたまま、黒金星工作前総責任者としての強靭な威厳を見せて、カメラの電源が切れる瞬間明るい笑顔で現場を明るく明らかにした。

チュ・ジフンは休み時間にも先輩たちと目つきが、呼吸一つまで逃さないなど、現場のマスコットとしての役割を正確にこなす。

撮影現場の後ろ姿を描いたビハインドスチールを公開した「工作>は、映画の中のキャラクターとは相反し、俳優たちの愉快な姿とケミを示しており、映画とは別の楽しさをプレゼントしている。

<犯罪との戦争:悪い奴らの全盛時代> <諸島:泯乱の時代>のユン・ジョンビン監督とジャンルを行き来し、様々な変身を見せてくれているファン・ジョンミン、イ・ソンミン、チョ・ジヌン、チュ・ジフンの出会いで期待を集めている<工作>は来る8月8日に公開されて観客たちに会う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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