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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박해일, 변화무쌍 캐릭터 스틸 공개..'장태준은 변화무쌍하게 변해가는 캐릭터'

M 싸이프랜 0 103
올해 가장 파격적인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상류사회>가 박해일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장태준’으로 완벽 변신한 박해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교단 앞에서 강의를 하는 듯 보이는 박해일은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의 훈훈하면서도 지적인 모습을 자아낸다.

또한 영세 상인들이 생존권 보장을 외치는 집회에 함께 참여한듯한 모습으로 인간적인 면모를 엿보게 한다.

반면, 슈트를 입고 무언가를 강렬하게 응시하고 있는 또 다른 스틸 속 박해일은 국회의원이 되어 꿈꿔왔던 상류사회로 입성하고자 하는 ‘장태준’의 야망을 느끼게 한다.

이처럼 박해일은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장태준’이라는 인물의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며 그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탄생한 입체적인 캐릭터의 면모를 예고한다.

박해일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교수이자 시민운동가인데,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게 되면서 변화무쌍하게 변해가는 캐릭터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야망에 휩싸인 캐릭터를 통해 공감과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그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장태준’으로 변신한 박해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으는 영화 <상류사회>는 8월 29일 개봉한다.

The movie "Upstream Society", which predicts the birth of the most remarkable well-maid drama of the year, unveiled Park Hae Il's character steal.

Character Steele, released this time, attracts the attention of Park Hae Il, who transformed into 'Tae Joon Jang' perfectly. First of all, Park Hae-il, who seems to be lecturing in front of the denomination, gives a warm and intelligent appearance to the economics professor who receives both popularity and respect from the students.

It also allows the small merchants to look at the human aspect as if they participated in a rally that cried for the guarantee of their right to life.

On the other hand, another steel genre, Park Tae-il, who is staring at something in a suit, makes him feel the ambition of 'Tae-jun Chang' who wants to enter into the upper class society that has dreamed of becoming a member of parliament.

As such, Park Hae-il reveals the incompatible charm of "Jang Tae-jun" with only the open steel and predicts the aspect of the three-dimensional character that was born with his delicate acting power.

Park Hae Il called on his role as "a professor and a citizen activist, and it is a character who changes into a change as he enters politics with the occasion.

I will give him empathy and various thoughts through the character that is surrounded by ambition that anyone can have. "He raises his expectation for his new transformation.
 
The movie "Upper Society" will be released on August 29, releasing the movie "Still Steel" of Park Hae Il, transformed into "Tae Joon Chang".

今年最も破格的なウェルメイドドラマの誕生を予告する映画「上流社会」がパク・ヘイルキャラクタースチールを公開した。

今回公開された文字スチールは「ジャンテジュン」に完全変身したパク・ヘイルの姿が目を引く。まず、教団の前の講義をするように見えるパク・ヘイルは、学生に人気と尊敬を同時に受ける経済学教授の温かいながらも知的な姿を醸し出す。

また、零細商人たちが生存権保障を叫ぶ集会に一緒に参加したような姿で人間姿をうかがわせる。

一方、スーツを着て何かを強烈に見つめているもう一つのスチールの中パク・ヘイルは、国会議員になって夢見てきた上流社会に進出しようとする「ジャンテジュン」の野望を感じさせる。

このようにパク・ヘイルは公開されたスチールだけで「ジャンテジュン」という人物の相反した魅力を表わして、彼の繊細な演技力で誕生した立体的なキャラクターの姿を予告する。

パク・ヘイルは自分が引き受けた役割について、「教授であり、市民運動家であるが、どのような事件をきっかけに、政治に入門することになり千変万化に変わっていくキャラクターだ。

誰持つことができる野心に包まれたキャラクターを通じて共感といくつか考え距離をプレゼントするだろう」と伝え、彼の新しい変身に期待を高めさせる。
 
「ジャンテジュン」に変身したパク・ヘイルのキャラクタースチールを公開し注目を集める映画「上流社会」は8月29日封切り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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