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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등 팽팽한 긴장감 느껴지는 인물관계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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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윤종빈 감독의 신작 <공작>이 남과 북 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은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공개된 관계도는 마치 첩보원의 보고서를 보듯, 각 인물들 간의 관계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관계도는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이자 ‘박석영’(황정민)을 중심으로 각 인물들 간의 관계가 그려진다.

북핵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해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 그는 남한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의 치밀한 지시에 따라 움직이며, 암호명 흑금성으로 본격적인 첩보원의 길을 걷게 된다.

육군 정보사 소령이라는 자신의 신분마저 완벽하게 망가트린 채 대북 사업가로 위장한 ‘흑금성’은 북의 고위층으로 잠입하기 위한 공작을 시작한다.

북으로 향한 ‘흑금성’은 북의 외화벌이를 책임지는 북경 주재 대외경제위 처장 ‘리명운’(이성민)을 만나게 되고, 사업을 목적으로 견제와 신뢰를 쌓아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북의 고위층으로 접근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다. 자신을 경계하고 의심을 거두지 않는 북의 국가안전보위부 과장 ‘정무택’(주지훈) 때문.

 ‘정무택’은 시종일관 ‘흑금성’을 주시하고, 끊임없이 테스트하며 둘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대외경제위 부장 ‘김명수’(김홍파), 국가안전보위부 요원 ‘홍설’(정소리)까지, ‘박석영’은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외롭고 고독한 첩보를 이어간다.

이에 ‘흑금성’은 광고 사업을 하는 아세아커뮤니케이션 ‘한창주’(박성웅)와 손을 잡으며 완벽한 대북사업을 위장, 북의 중심부로 들어가기 위한 계획을 시작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의 열전으로 재미를 더하며, 한국형 첩보영화의 탄생을 알린 <공작>의 인물 관계도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여내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군도:민란의 시대>의 윤종빈 감독과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작>은 오는 8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Yun Jong-bin's new film, <The Spy Gone North>, who was officially invited to the 71st Cannes Film Festival in 2018, revealed a relationship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The open relationship is eye-catching, as you can see in the report of the secret agent, the relationship between each person at a glance.

The relationship is drawn between the characters, focusing on the spy, the cryptographer Black Goldsmith, and Park Seok-young (Hwang Jung-min) who have gone to North Korea.

'Park Seok-young', who was scouted by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to explore the reality of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He moves according to the detailed instructions of South Korea'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Choi Sung-sung' (Cho Jin-woong), and takes the path of a secret agent with a code name Black Venus.

The "Black Venus", disguised as a North Korean businessman, with his army intelligence officer 's identity completely destroyed, begins his duties to infiltrate the North.

'Black Vengeance' toward the North will meet Lee Mi-woon (Lee Sung-min), deputy director of the Foreign Economic Affairs Bureau in Beijing, who is responsible for the North's foreign currency earning, and begins to build checks and trust for business purposes.

However, the process of approaching the upper reaches of the North is not smooth. It is because of Jeong Mung Taek (Ju Ji Hoon) who is the head of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of the North who does not hesitate and wonder himself.

 'Jeongmungtaek' always keeps a close eye on 'Black Venus', constantly testing and raising subtle tension between the two.

In addition, 'Kim Myungsoo' (Kim Hong-pa), the director of the foreign economic affairs department, and 'National Defense Agency Security Personnel', 'Park Seok-young' continue lonely and lonely intelligence.

So, "Black Gold" starts to plan to go into the center of the North by disguising a perfect North Korean business by holding hands with Asian Communications "Han Chang-ju" (Park Sung-woong)

The story of the character of "The Spy Gone North", which informs about the birth of a Korean-style spy movie, adds a lot of fun with a strong story and a personality with different personality, and raises curiosity about the movie.

<The War of Crime: The Days of the Bad Boys> <The Islands: The Age of the Militarization> The director <The Spy Gone North>, who is looking forward to the encounter of Hwang Jung Min, Lee Sung Min, Cho Jin Woong and Ju Ji Hoon, It will open on August 8 and meet the audience.

2018年第71回カンヌ国際映画祭の公式招請されたユン・ジョンビン監督の新作<工作>が南と北の間の緊張感を盛り込んだ人物の関係図を公開した。

公開された関係図は、まるでスパイのレポートを見るように、各人物間の関係を一目で見ることができていて目を引く。

公開された関係も北に行ったスパイ、コードネーム黒金星であり「バクソクヨウン」(ファン・ジョンミン)を中心に、各人物間の関係が描かれる。

北朝鮮の核の実状を暴くために、安企部にスカウトされた「バクソクヨウン '。彼は韓国国家安全企画部海外室長「チェ品性」(チョ・ジヌン)の緻密な指示に基づいて動き、コードネーム黒金星に本格的なスパイの道を歩むことになる。

陸軍情報社少佐という自分の身分さえ完全に壊したまま、北朝鮮事業家として偽装した「黒金星」は、北の高位層に潜入するための工作を始める。

北に向かった「黒金星」は、北の外貨稼ぎに責任を負う北京駐在外国経済委部長「リ命運」(イ・ソンミン)に会うなり、事業を目的と牽制と信頼を築いて行く始める。

しかし、北の高位層に接近する過程は順調ではない。自分を警戒して疑いを収めていない北の国家安全保衛部課長」ジョンムテク」(チュ・ジフン)のため。

 「ジョンムテク」は終始一貫して「黒金星」を注視して、絶えずテストし、それらの間の微妙な緊張感を呼び起こす。

ここで、対外経済委部長「キム・ミョンス」(ギムホンパ)、国家安全保衛部要員」ホンソル」(チョン音)までに、「バクソクヨウン」は一時も緊張を置くことができない孤独孤独なインフォメーションを継続する。

これに '黒金星」は広告事業を行うアジア通信」真っ最中主」(パク・ソンウン)と手を握って完璧な対北朝鮮事業をカモフラージュ、北の中心部に入るための計画を開始する。

しっかりしたストーリーと異なる個性を持った人物の熱で多くの楽しみをし、韓国型諜報映画の誕生を知らせた<工作>の人物関係図は、映画の気がかりなことをさらに高めている。

<犯罪との戦争:悪い奴らの全盛時代> <諸島:泯乱の時代>のユン・ジョンビン監督とジャンルを行き来し、様々な変身を見せてくれているファン・ジョンミン、イ・ソンミン、チョ・ジヌン、チュ・ジフンの出会いで期待を集めている<工作>は来る8月8日に公開されて観客たちに会う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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