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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톰 하디, 30분 편집 관련 코멘트로 인한 해프닝 해명 인터뷰 공개

M 싸이프랜 0 127 0 0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베놈>이 ‘30분 편집 의혹’에 대한 배우 톰 하디의 명확한 입장 표명 인터뷰를 공개했다.

톰 하디는 IGN 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해가 있었다. 편집된 영상은 영화의 주요 내용과는 무관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베놈’ 역을 위해 즉석에서 자유롭게 연기를 했는데, 이러한 가벼운 연기가 편집된 것들이 있었다.”라는 말을 이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연기한 ‘베놈’의 영상은 총 7시간에 이른다.

 아쉬움을 표했던 것은 배우로서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와 만나 흥분했던 기억들과 연기들이었을 뿐이다.

나를 포함한, 제작진들이 원했던 ‘베놈’의 모습은 모두 영화 속에 담겨있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해 “이 영화는 매우 멋지다(Awesome!)”라고 충분한 만족을 표시했다.

이 같은 톰 하디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PG-13’ 등급을 기준으로 한 영상 편집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는 추측성 루머 역시 전혀 사실 무근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베놈> 제작진들은 편집 의혹에 대한 정보의 와전에 유감을 표하고 있다.

개봉 첫 날 74만명이라는 압도적인 오프닝 관객수로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베놈>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he movie, "Venom," which has been receiving a warm welcome from audiences since its release, has unveiled an interview with actor Tom Hardy about the "30-minute editorial suspicion".

Tom Hardy said in an interview with IGN: "There was a misunderstanding. The edited footage has nothing to do with the main content of the movie. "

"I acted as an actor for the role of" Venom "on the fly, and there were some edits of this mild performance." In addition, "The video of the 'Venom' I played is seven hours in total.

 It was only memories and performances that were excited about meeting with the character and shooting as an actor.

All of the filmmakers, including me, wanted to see 'Venom' in the movie, "he said." It's very nice (Awesome!) ".

In the interview with Tom Hardy, the speculation rumor that he was dissatisfied with the image editing based on the PG-13 rating is also unrealistic.

 In this regard, the producers of the "Venom" have expressed regret over the lack of information on the allegations of editing.

The movie "Venom", which is raising the popularity of the theater with its overwhelming opening audience of 740,000 on the first day, is highly praised at the national the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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