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화 > 영화
영화
 

이나영 X 장동윤 주연 뷰티풀 데이즈, 보는순간 시선 사로잡는 매력적인 보도스틸 12종 공개

M 싸이프랜 0 85 0 0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언론의 극찬과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뷰티풀 데이즈>가 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 중 시선을 사로잡는 스틸들은 <뷰티풀 데이즈>를 통해 6년 만의 성공적인 스크린 복귀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나영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모습들이다.

먼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조선족 여자의 모습으로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젊은 엄마의 모습이 새롭게 다가온다.

이후 시간이 흐른 뒤 무언가 비밀을 간직한 채 어디론가 향하는 그녀의 모습은 다시 한번 눈길을 끌게 만든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금발에 짙은 화장을 한 이나영의 모습도 공개되어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14년만에 엄마를 찾아온 성장한 아들(장동윤 분)의 넥타이를 고쳐주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모자지간이지만 복잡한 감정을 담은 표정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이나영의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어 이번 영화에서의 그녀의 연기변신을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 그리움과 미움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으로 갈등을 겪는 아들 ‘젠첸’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배우 장동윤은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오광록을 비롯하여 황사장으로 분한 이유준, 엄마 애인역의 서현우 등 존재감 가득한 배우들의 열연이 담긴 모습 또한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시네아스트의 등장으로 주목받는 윤재호 감독의 따뜻하고 유려한 미장센이 공개된 스틸들에서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아픈 시간 속 특별한 비밀을 간직한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이들의 모습이 담긴 강렬한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The Beautiful Days, which was screened as the opening film of the 23rd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received popular praise from the press, has unveiled 12 engaging storyboards that catch the eye.

Among the 12 kinds of newssteads released this year, the still-captivating stills are diverse images of Na Yong-yong's past and present, which has been well-received thanks to a successful screen return for six years through <Beautiful Days>.

First of all, a young mother who looks at her child lovingly as a perfect Korean-Chinese woman from head to toe comes up newly.

After that time, she keeps a secret and keeps her eyes on the road again.

Especially, in the public steel, the figure of Na-young who made a blonde with a lot of make-up is also revealed, and she is curious about her extraordinary transformation.

Steele, who has been fixing his necktie for his grown son (Jang Dong-yoon) who has been visiting his mother for 14 years, is a hat-sister, but he expresses complex emotions and raises his curiosit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Only the public still can see the colorful smoke spectrum of Na Yong Lee, making her more and more aware of her acting transformation in the film.

On the other hand, the actor Jang Dong-yoon, who emerged as the new dark-haired actor in the Korean film industry, perfectly fulfills the figure of his son Jen Chen, who is suffering from a complicated feelings mixed with nostalgia and hate.

Also, the actor who is full of presence such as Lee Joo-ryuk who is believing and seeing actor, Lee Ju-joon who is divided into a dwarf and the mother lover Seo Hyun-woo is also stimulating the audiences of the preliminary audience.

In addition, the warm and cheerful mise-en-scene of director Yoon Jae-ho, which is attracting attention due to the appearance of a new Cine Aste, is also visible from the public stills.

The movie "Beautiful Days" is scheduled to open in November with the release of 12 intense press steel films featuring a woman with a special secret in a sick time and those surrounding her.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월간인기
최신기사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