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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리 라이스-저스티스 스미스 출연 에브리데이, 달달 30초 데이트 영상 공개

상큼 지수 200%, 올 가을 극장가 데이트 무비 고정픽으로 등극하며 사랑받고 있는 24시간 첫사랑 리셋 로맨스 <에브리데이>가 30초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에브리데이> 30초 데이트 영상은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러블리 소녀 ‘리아넌’의 키스 장면으로 시작해 설렘을 선사한다.

이어 멍뭉이 매력을 한껏 뽐내며 귀여움을 폭발시킨 루카스 제이드 주먼부터 얼굴천재 ‘자비에’ 역할의 콜린 포드, 남친미 넘치는 ‘알렉산더’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오웬 티그와 함께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는 앵거리 라이스의 모습은 올 가을 상큼 로맨스 고정픽다운 “풋풋하고, 설레는, 첫사랑 로맨스”를 단번에 느끼게 해 관객들을 유혹한다. 

한편, <에브리데이>는 개봉 전부터 이어온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관객들은 “영화 너무 상큼하고 귀엽다 ~~ 여주 완전 인간 비타민 ㅎㅎ 기분 좋게 추천”(good****), “감성 설렘 설렘 장난 아니네요~~”(occb****), “영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적극 추천!”(didq****), “영화 톤 자체가 밝아서 넘 좋았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 시간도 순삭이고 여자들은 좋아할 만 하네요!”(dudd****), “에브리데이 뉴페이스 남친! 상상만 해도 행복한! 보는 내내 미소 가득!”(rubl****), “재밌게 잘 봄 추천함”(@sj_lee_****), “오늘도, 내일도 매일 함께하고 싶은 10대의 풋풋한 사랑이 너무 예쁘게 그려진 영화”(@yh_**) 등 상큼하고 귀엽고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영화로 적극 추천하고 있다.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살아가는 존재 ‘A’와 러블리 소녀 ‘리아넌’이 첫사랑 로맨스를 펼치며 상큼, 심쿵한 매력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에브리데이>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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