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화 > 영화
영화

영화 마약왕(Drug King), 12월 개봉 확정..송강호의 압도적 아우라 티저 포스터 공개

M 싸이프랜 0 90 0
2018년 대미를 장식할 영화 <마약왕>이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의 압도적인 위용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약왕>이 2018년 극장가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첫 베일을 벗었다.

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마약왕>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비주얼로 압도적인 위용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이번 티저 포스터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의 그간 보지 못했던 다크한 매력과 남다른 포스를 담아 그야말로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전설의 마약왕 이두삼’으로 분한 송강호는 지금까지의 모든 연기를 집대성한 것처럼 스펙터클한 연기 파노라마를 펼칠 예정이다.

송강호 역시 “영화 <마약왕>은 한국 영화 어떤 장르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도 파격적인 면모를 발견하게 될 새로운 작품”이라고 참여 소감을 전한 만큼, 영화 <마약왕>의 첫 번째 행보인 티저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송강호의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라는 카피는 송강호의 새로운 모습과 더해져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며 <마약왕>을 더욱 기대케 한다.

티저 포스터에 담긴 <마약왕>의 독보적 크레딧 또한 눈길을 끈다. <마약왕>은 송강호와 함께 영화에서 활약한 조정석, 배두나, 김소진, 김대명, 이희준, 조우진 등 대한민국 연기왕들의 아우라를 담아낸 포스터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연기 향연으로 러닝타임을 가득 채울 영화 <마약왕>이 대한민국의 겨울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청불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과 신드롬을 일으킨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왕 송강호를 필두로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폭발적인 연기 열전을 펼칠 영화 <마약왕>은 2018년 12월 전격 개봉한다.

The movie "King of Drugs", which will decorate the US in 2018, has been confirmed to be released in December, and a teaser poster showing overwhelming use of the Korean actress Song Kang Ho has been unveiled.

In the 1970s, when the drug was exported, the movie "King of Drugs", a story about a fundamental smuggler becoming the legendary drug king, confirmed his release in December to decorate the theater in 2018 and took off his first veil.

The Drug King Teaser Poster, which was unveiled with the release in December, shows overwhelming use and charisma with intense visuals.

This teaser poster makes you feel aura, not an exaggeration to say "unique" with the dark charm and unique force that has never been seen in Korea's best actor Song Kang Ho.

 Song Gang-ho, who was divorced by 'Legendary Drug King Ichsan', is going to launch a spectacular acting panorama as if to compose all the performances so far.

Song Gang-ho also said, "As a movie, <Drug King> is a new work that will discover fresh and unconventional aspects that could not be found in any genre of Korean movies." As a result, It amplifies the expectation of Song Kang Ho's transformation.

Also, the copy titled "The state is a criminal, the world is called a king" is added to the new appearance of Song Kang Ho to increase the curiosity of the character and make the King of Drugs more anticipated.

The unique credit of Drug King in the teaser poster also attracts attention. <Drug King> is going to release a poster containing the aura of the korean drama kings such as Tongseok, Badouna, Kim Sojin, Kim Dae-myung, Lee Hee-jun,

The movie "The King of Drugs", which will fill the running time with the feast of acting that can not keep an eye on it, is expected to get hot in the wi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movie "The King of Drugs" will be released in December 2018, which will feature explosive performances by director Chung Moo-ro's actors, including director <Woo Min-Ho> and Korea's best acting King Song Kang Ho.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
월간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