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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털 엔진, 탐욕스런 거대도시 ‘런던’부터 숨겨진 공중도시 ‘에어 헤이븐’까지 압도적 스케일 스틸 공개

M 싸이프랜 0 66 0
12월 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모털 엔진’의 10종 스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스틸은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를 잇는 ‘모털 엔진’만의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 상상력, 그리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확인시켜준다.

공개된 스틸 역시 지금까지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볼 수 없던 강력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움직이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사냥꾼의 도시 ‘런던’은 7층짜리 건물의 높이와 크기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전한다.

특히 영국의 랜드마크 세인트폴스, 영국 국기, 사자상 등이 거대도시 런던의 압도적 위압감을 더욱 강조한다. 육지에서 거대한 흙먼지를 일으키며 이동하는 거대도시와 반대로 하늘에는 숨겨진 공중도시 ‘에어 헤이븐’이 존재해 ‘모털 엔진’의 거대한 세계관을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도시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모습 역시 영화의 기대감을 더한다.

거대도시 런던에 맞서 세상을 구할 유일한 열쇠 ‘헤스터’를 비롯해 헤스터를 만나 런던 밖 진짜 세상으로 나온 ‘톰’, 음모를 감춘 거대도시 런던의 지배자 ‘발렌타인’, 저항세력의 가장 강력한 전사 ‘안나’ 등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찬 리버스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관객은 새롭고 흥미롭고 신선한 무언가를 원한다. ‘모털 엔진’은 새로운 캐릭터가 있는 새로운 우주이며, 지금은 이를 위한 적기처럼 보인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모털 엔진'은 '반지의 제왕'의 신화를 이어 새로운 세대를 위한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영화 ‘모털 엔진’은 세계를 휩쓴 올해의 책이자 SF 걸작으로 손꼽히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견인 도시 연대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2년여에 걸친 프로덕션으로 완성한 압도적인 스케일을 통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재연할 것이다.

피터 잭슨 감독의 ‘킹콩’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특수효과상을 수상하고 시각효과로 혁명적인 비주얼을 완성한 크리스찬 리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할리우드 차세대 기대주 로버트 시한과 헤라 힐마,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시리즈의 휴고 위빙, ‘맨 인 더 다크’의 스티븐 랭, 여기에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한국계 배우 지혜가 열연했다. ‘모털 엔진’은 12월 5일 전 세계 최초 IMAX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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