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1월 17일 IMAX 개봉 확정..숨멎주의 역대급 긴장감 담은 2차 보도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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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1월 17일 IMAX 개봉 확정..숨멎주의 역대급 긴장감 담은 2차 보도스틸 공개

M 싸이프랜 0 252 0
<식스 센스><언브레이커블><23 아이덴티티>를 연출한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최신작인 <글래스>(원제: GLASS,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안야 테일러 조이, 사라 폴슨)가 오는 1월 17일 IMAX 대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예측불허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담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2017년 개봉하여 국내외 언론들의 호평은 물론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등 전 세계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23 아이덴티티>의 후속작으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독보적인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글래스>는 IMAX 포맷으로도 만날 수 있어 더 큰 화면으로 짜릿한 스릴을 즐기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더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2차 보도스틸은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멎을듯한 예측불허의 순간들을 포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미스터 글래스(사무엘 L. 잭슨 扮),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扮),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 扮),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엘리 스테이플 박사(사라 폴슨 扮)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은 긴장감을 전하며 각기 다른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뿜어낼지 기대하게 만든다.

이어 24개의 인격을 지닌 케빈을 포착한 스틸에서는 지금 그에게 누구의 인격이 드러난 것인지, 과연 그에게 무슨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전편 <23 아이덴티티>에서 비스트에게서 탈출한 유일한 생존자 케이시 쿡(안야 테일러 조이 扮)의 모습과 함께, <언브레이커블>의 꼬마에서 성인이 되어 등장한 데이빗 던의 아들 조셉 던(스펜서 트리트 클락 扮), 미스터 글래스의 엄마 프라이스 부인(샬레인 우다드 扮)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굳은 표정으로 동시에 한 곳을 응시하고 있어, 그들이 목격하고 있는 상황의 긴박함을 짐작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빛을 등지고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미스터 글래스의 모습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그가 어떤 계획을 꾸미고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글래스>는 스릴러의 거장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는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제작에 참여해 역대급 스릴러를 예고한다.

또한 브루스 윌리스와 사무엘 L. 잭슨, 제임스 맥어보이까지 합류하며 최강 라인업을 완성, 이들이 빚어낼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기존에 본적 없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글래스>는 2019년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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