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이스, 빅쇼트 팀의 화려한 귀환과 월스트리트 다음 타겟으로 백악관에 호기심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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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이스, 빅쇼트 팀의 화려한 귀환과 월스트리트 다음 타겟으로 백악관에 호기심 극대화

M 싸이프랜 0 101 0
2019 아카데미 기획전을 통해 CGV 골든에그지수 96%(3/4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올 상반기 가장 뜨거운 화제작 <바이스>가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전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영화 <빅쇼트> 팀의 화려한 귀환과 함께 월스트리트를 잇는 다음 타겟, 백악관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빅쇼트>는 모두를 속인 채 돈 잔치를 벌인 은행들과 이를 정확히 꿰뚫고 월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 천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빅쇼트>는 아담 맥케이 감독의 재기 넘치는 연출력과 크리스찬 베일, 브래드 피트, 스티브 카렐 등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 실화 소재의 충격적인 내용으로 평단과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세계 경제 붕괴를 눈 앞에 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당장의 이익과 달콤한 현실만을 좇았던 월스트리트의 모습을 유쾌한 풍자와 리듬감 넘치는 편집으로 풀어낸 <빅쇼트>만의 방식이 마침내 초래된 경제 재난 상황의 임팩트를 극대화시켜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빅쇼트>에 이어 2019년 4월, 전세계를 뒤흔든 거대한 진실을 자신만의 유쾌함으로 변주해내는 아담 맥케이 감독은 세계의 역사를 바꿔 놓은 그 순간, 백악관 가장 깊숙한 곳으로 카메라를 돌려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결정적 장면들을 관객들에게 꺼내 보인다.

미국 부통령을 의미하는 <바이스>라는 제목과 함께 ‘CAN 미국 부통령 change the WORLD?’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이번 영화는 세계 경제와 역사는 물론 우리의 통장 잔고에도 영향력을 발휘했지만 누구도 알려준 적 없고, 모두가 잊고 지나간 거대한 미국의 단면들을 날카롭고, 영리하게 풀어내며 또 한번 관객들의 허를 찌를 예정.

여기에 아담 맥케이 감독과 함께 드림팀을 이룬 크리스찬 베일과 스티브 카렐, 그리고 브래드 피트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하는 <바이스>는 그 어떤 정치 교과서보다 임팩트있고, 그 어떤 미드보다 응축된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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