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유니버스 제임스 완 제작 공포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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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유니버스 제임스 완 제작 공포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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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900만 명 관객을 사로잡은 ‘컨저링’ 유니버스를 이끄는 공포의 대가이자 ‘아쿠아맨’으로 흥행의 제왕으로 자리매김한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은 영화 ‘요로나의 저주’가 4월 개봉한다.

‘요로나의 저주’는 밤마다 아이들을 찾아 다니며 우는 여인 요로나 저주를 다룬 공포영화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에 선정된 기대작이다.
영화의 제목인 ‘요로나’는 우는 여인이라는 뜻으로 사랑에 눈 멀어 자신의 아이를 죽였지만 결국 버림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여인의 슬픈 공포 전설로 세계 10대 괴담으로도 꼽히는 멕시코의 국민 전설이다.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에도 나와 더욱 익숙한 이름이다, ‘컨저링’ 유니버스를 완성한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아 이전 애나벨 인형부터 수녀 귀신에 이어 이번에는 물귀신을 등장시켜 다시 한 번 공포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임스 완이 발탁한 또 한 명의 천재 감독 마이클 차베즈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마이클 차베즈 감독은 이 영화에 이어 ‘컨저링’ 유니버스의 대표 영화라 할 수 있는 ‘컨저링3’까지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라 공포 연출력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제임스 완은 이전 ‘라이트 아웃’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을 할리우드에 데뷔시켰는데,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은 ‘애나벨: 인형의 저주’를 연출하게 하고 최근 ‘샤잠!’까지 개봉을 앞둔 바 마이클 차베즈 감독 역시 제임스 완 사단에 합류하게 되어 이후 행보 역시 주목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흰 드레스를 입고 피눈물을 쏟으며 아이를 찾아 물가를 헤매며 다른 이들의 아이들을 잡아가는 요로나의 모습이 섬뜩함을 전한다. 메인 예고편 역시 요로나의 서늘한 울음소리와 함께 아이들을 노리는 공포의 실체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번에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요로나의 저주’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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