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올여름을 강타할 리얼 크라임 액션! 보도스틸 9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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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올여름을 강타할 리얼 크라임 액션! 보도스틸 9종 공개

M 싸이프랜 0 259 0
리얼하고 통쾌한 액션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영화 <빌런>이 강렬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빌런> 보도스틸은 강렬한 비주얼은 물론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를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10년의 수감생활 끝에 출소한 에디가 집으로 돌아와 동생 션과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무언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션의 불안한 표정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션의 잘못으로 결국 갱스터 보스 로이와 엮이게 된 에디가 동생을 구하기 위해 치욕스러운 상황까지 견디는 모습은 평범한 삶을 되찾고 싶던 그의 절박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에디의 유일한 희망과도 같던 가게로 경찰들이 들이닥치는 모습과 그의 딸 클로이가 절망하는 모습은 충격적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빌런>은 10년의 수감생활 끝에 평범한 삶을 꿈꾸던 한 남자(에디)가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리얼 크라임 액션. 이번 작품은 <라이즈 오브 더 풋솔져>, <런던 하이스트> 등 굵직한 작품에서 통괘하고 리얼한 액션을 선보이며 영국의 대표 터프가이로 자리 잡은 배우 크레이그 페어브라스의 출연 소식은 물론, 2019년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왓챠플레이 드라마 [체르노빌]에도 출연한 바 있는 배우이자 감독인 필립 바랜티니의 장편 데뷔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찍이 <Seconds Out>(2019), <Boiling Point>(2019) 등 단편 작품들을 통해 세련된 각본과 연출로 호평받아 온 바 있는 필립 바랜티니 감독은 이번 <빌런>에서도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신선한 연출로 국내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이주카 호일, 로버트 그레니스터, 타즈 스카일러 등 영국이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여 환상적인 열연을 선보여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


액션 마스터 크레이그 페어브라스는 물론, 영국 라이징 스타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한 영화 <빌런>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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