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로티, 경찰청을 발칵 뒤집다! 윤종찬 감독, 강소라 무대인사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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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티, 경찰청을 발칵 뒤집다! 윤종찬 감독, 강소라 무대인사 반응 폭발

M 싸이프랜 0 3109 0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한석규, 연기력과 흥행력을 겸비한 충무로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이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파파로티>가 3월 13일(수) 종로 내자동에 위치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시사회를 진행,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배우 한석규-이제훈의 연기 앙상블을 비롯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봄처럼 따스한 감동에 대한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파로티>가 3월 13일(수)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경찰들과 함께하는 시사회를 진행, 윤종찬 감독과 배우 강소라가 무대인사에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진행된 시사회에는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비롯 600여명의 현직 경찰 및 경찰청 직원, 서울 경찰청 소속 의무 경찰 및 홍보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종찬 감독과 배우 강소라가 무대에 등장하자 경찰들은 폭발적 함성과 박수로 뜨겁게 맞이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다.


윤종찬 감독은 “주연 배우 이제훈이 함께 하지 못해 무척 아쉽지만 서울지방경찰청이라는 특별한 곳에서 시사회를 하게 되어 굉장히 뜻 깊고 기분 좋다. 영화 보시면서 많이 웃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고 강소라는 묵직한 함성과 환호로 맞이해 준 경찰들을 향해 “이렇게 뜨거운 환호는 처음인 것 같다. 자주 오고 싶다.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이런 열기를 받으니 에너지가 생기는 듯 하다. 영화 재미있게 봐 주시길 바란다”며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에 웃음과 환호를 자아냈다.

영화가 시작되자 수많은 의무경찰들과 서울지방경찰청 직원들은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앙상블에 시종일관 웃음을 터트렸으며 따스한 감동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등 엔딩 크레딧이 오르자 마자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로 <파파로티>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영화 관람 후 무대에 오른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은 “<파파로티>를 보며 3번 울었다. 이런 영화를 만들어주신 윤종찬 감독님과 배우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대박 날 것 같다”는 찬사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영화를 관람한 경찰 및 경찰청 관객들은 “<7번방의 선물>을 능가하는 영화가 나온 것 같다!”, “빵빵 웃고 펑펑 울었다! 한 시도 놓칠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영화”, “이렇게 경찰청에서 영화를 보니 더욱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파파로티> 웃음도 넘치고 감동도 넘치고… 정말 재미있었다. 올해 한국영화의 대세를 이을 작품인 것 같다”며 호평을 전했다. 이처럼 서울 경찰청에서 개최한 특별 시사회를 통해 대한민국 경찰들에게도 웃음 폭탄과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 영화 <파파로티>는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한층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충무로 최고의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 그리고 오달수, 조진웅, 강소라 등 개성과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한층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영화 <파파로티>는 3월 14일인 오늘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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