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재현-보민-주찬, 스무살의 청량한 매력담은 마리끌레르 뷰티 화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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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골든차일드의 재현-보민-주찬, 스무살의 청량한 매력담은 마리끌레르 뷰티 화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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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10색의 매력을 가진 떠오르는 신예 보이 그룹, 골든 차일드의 재현, 보민, 주찬이 <마리끌레르>와 함께 열아홉, 스무 살의 청량한 매력을 담은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재현과 보민, 주찬은 빛 바랜 오렌지색과 마른 장밋빛으로 눈가와 뺨, 입술을 은은하게 물들인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모델돌’다운 포스를 뽐냈다.

지난 7월 4일,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렛 미(LET ME)>를 발표한데 이어 후속곡 <이프(IF)>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골든 차일드는 오는 8월 28일,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있다.

골든 차일드 세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With her 10-color charming boy group, Golden Child's reappearance, Bomin, and Ju-Chan, <Marie Claire>, she performed a beauty picture of the nineteen, twenty-year-old youthful charms.

Jae Hyun, Bomin, and Jucheon are fashioned in a light-colored orange and dry rosy, and their eyes, cheeks and lips are softly painted in a natural makeup.

On July 4th, Golden Child, actively performing with his follow-up song "IF", released his first single album title song "LET ME" .

The colorful charms of the Golden Child seats can be found in the September issue of Marie Claire and on the Marie Claire website at www.marieclairekorea.com.

10人10色の魅力を持った新進気鋭の新人ボーイズグループ、ゴールデンチャイルドの再現、ボミン、ジュチャンが<マリ・クレール>と一緒に十九、二十歳の清涼な魅力を盛り込んだビューティーグラビアを進行した。

再現とボミン、ジュチャンは色褪せオレンジと乾いたバラ色に目元や頬、唇をかすかに染めた自然化粧をおしゃれに消化して「モデル石」ダウンフォースを誇った。

去る7月4日、最初のシングルアルバムのタイトル曲「レット米(LET ME)>を発表したのに続き、後続曲「イフ(IF)>で活発に活動を継続しているゴールデンチャイルドは来る8月28日、デビュー1周年を控えている。

ゴールデンチャイルド三メンバーらの多彩な魅力を盛り込んだ写真は<マリ・クレール>9月号とマリ・クレールのウェブサイト(www.marieclairekorea.com)で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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