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 새로운 매력 담긴 엘르 9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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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 새로운 매력 담긴 엘르 9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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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미디어 <엘르> 9월호는 최다니엘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전작들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완연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오늘의 탐정>의 방영을 앞둔 최다니엘은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듯 수염을 기른 채 시크한 표정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다니엘은 드라마 <오늘의 탐정>을 통해 보여주게 될 모습에 대해 “드라마는 호러, 판타지, 스릴러 요소가 섞여 있어요. 의문의 사건에 휘말려 위기를 겪는 캐릭터라 조금 더 진지하고, 절박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최다니엘은 자신의 외모 변신에 대해 “탐정 역할이기도 하고 캐릭터의 느낌이 잘 살 것 같아 제가 먼저 수염을 기르길 제안했어요. 테스트 촬영 때 기존 이미지와 달라서 좋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저는 이 모습이 익숙해요. 쉴 때는 수염을 잘 안 깎고 옷도 대충 입고 다녀요”라고 이야기했다.

최다니엘의 새로운 비주얼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 picture of the new charm of actor Choi Daniel was revealed.

The September issue of the fashion media <El> released a picture with Choi Daniel.

In the open photo, Choi Daniel showed a different picture than the pleasant and soft image shown in the previous works.

In the drama of "Detective of the Day," Choi Daniel, who was watching the transformation of his characters, emanated an intense atmosphere with a chic look while raising a beard.

In an interview with the photographer, Choi Daniel, about the show that will be shown through the drama "Detective of the Day", "drama has a mix of horror, fantasy, and thriller elements. It's a character who is in trouble with a questionable incident, so I'll be able to see a little more serious and desperate situation. "He raised expectations for a new character.

After that, Choi Daniel told me about his appearance change, "I also play the role of detective, and I think that the character's feeling is good. I had a lot of reactions to test images when I shot them. I do not shave my beard well when I am at rest, and I wear rough clothes. "

The interviews with Choi Dae-jeel's new visuals can be found in the September issue and on the official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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