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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일 전도연, 클래스가 다른 우아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르베이지 FW 패션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128 0
배우 전도연이 가을과 겨울을 아우르는 화보를 공개했다.

전도연은 18S/S 아시안 뮤즈로 활동했던 삼성물산 패션부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베이지’의 10번째 르베이지북 화보에 특별 참여했다.

이번 르베이지북은 18FW 컨셉인 ‘빈티지; 변하지 않는 가치(Lasting Value)’를 주제로 가장 트렌디하고 현대적인 도시이자 ‘다양성’이란 헤리티지로 패션, 아트, 건축 등 일상 곳곳에서 빈티지를 계승하는 ‘뉴욕’을 테마로 진행됐다.

화보 속 빈티지한 무드의 감성을 모던하고 세련되게 소화해낸 전도연의 클래스가 다른 우아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의 코트와 원피스에 단정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의 전도연은 도시적인 시크함을 드러냈다.

반면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편안한 실루엣의 브라운 코트, 그레이 원피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해내 각 의상과 컬러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18S/S 뮤즈의 연을 이어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바쁜 영화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화보에 참여한 전도연은 더욱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시켜 현장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전도연은 2019년 스크린 열일을 예고하고 있다. 사고로 아이를 잃은 아빠, 엄마, 동생 그리고 남겨진 이들이 함께 서로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생일(가제)’로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그릴 예정이다.

의문의 사체, 은밀한 제안, 베일에 싸인 과거까지 절박한 상황 속 서로 다른 욕망에 휩싸인 인간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 예상치 못한 결말을 밀도 있게 그려낸 미스터리 스릴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파격변신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매 작품마다 눈을 뗄 수 없는 명연기를 선보이는 전도연이기에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사진 제공: 르베이지>

Actor Jeon Do-yeon has released a picture covering autumn and winter.

Jeon Do-yeon participated in the 10th Le Beige Book pictorial of 'Le Beige', a high-end lifestyle brand of Samsung COSMOS Fashion, which acted as 18S / S Asian Museum.

This Le Beige book features 18FW concept "vintage; The most trendy and modern city with the theme of 'Lasting Value', 'Diversity' was held under the theme of 'New York' which inherited the vintage from every day in fashion, art, architecture and so on.

The class of Jeon Do-yeon, who has modernized and refined the sensibility of vintage mood in pictorial style, captures the attention of other elegance. The hairstyle of Jeon Do-yeon, who graced the black coat and dress neatly, revealed urban chic.

On the other hand, it expresses feminine atmosphere by matching brown coat and gray dress which are comfortable to natural wave hair, and showed colorful charm that varies according to each costume and color.

Participating in the HEART FOR EYE campaign following the opening of the 18S / S Muse, Jeon Do-yeon, who participated in the film despite the busy movie shooting schedule, made the artwork of the field staffs complete by creating a more seductive and beautiful picture.

Jeon will be on screen for the 2019 screen. The birthday (gauze), which depicts the story of a father, a mother, a sister, and the rest who lost a child in an accident, caressing each other's sick thoughts, will draw a mother-hearted heart.

The mysterious thriller "Dripping beasts that want to grab" is a mysterious body, a secret proposal, a mysterious thriller that densely depicts the unexpected endings chosen by the hearts of humans trapped in different desires in a desperate situation. It is known that it will reveal an intense presence in other superficial transformations, raising expectations.

It is the actor who represents the Republic of Korea and presents the outstanding performance that can not be overlooked every single work. That is why we are looking forward to returning to the screen for a long time. <Photo courtesy: Le B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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