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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지, 청순 미모에 감탄 유발하는 아찔한 볼륨감에 눈길가는 에디케이 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78 0
배우 김혜지의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MBC주말드라마 ‘숨바꼭질’ 와 JTBC월화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혜지가 1일 오전 패션매거진 '에디케이(ADDYK)'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혜지는 청순한 미모에 가녀린 듯하지만 볼륨있는 반전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박카라시스루블라우스 와 탱크탑을 매치하거나 여성스러운 하프넥니트 와 풀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해 꾸민 듯 안꾸민 듯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김혜지는 중학교 때 키가 170cm 이었다. 처음에는 모델을 하고 싶어서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처음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 이후 연기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은 직업이 되었다.라고 데뷔한 배경에 대해 전했다.

데뷔 9년차 배우이다.연기자의 길이 힘들다고 느껴진 순간은 언제인가? 라는 질문에 신인배우라면 한번쯤 저와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연기로 보여주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작품을 하지 않고 쉬고 있을 때. 가장 힘들었던것 같다.

그래도 요즘에는 여러 작품에 출연할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가짐이 조금 바뀌어, 기다림 또한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힘들다는 생각, 조급한 생각은 뒤로 하고 현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반전 있는 매력녀’ 배우 김혜지의 화보는 '에디케이(ADDYK)' 웹진 11월호와 '에디케이(ADDYK)' 공식 온라인 채널 및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김혜지의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공식채널에서 만나 볼수 있다.사진제공=에디케이(ADDYK)

The actor Kim Hye-ji's picture is open to the public.

Actor Kim Hye-ji, who has been active in showing MBC weekend drama 'Hide and Seek' and JTBC drama 'Beauty Inside' steadily, showed his picture through the fashion magazine 'ADDYK'.

Kim Hye-ji in the picture seems to be pale with a pure beauty, but she combines a bikkarashisuru blouse and a tank top that complement the voluminous reverse body, or matches a feminine half-necked knit and a full-flared skirt, .

In particular, the beauty of pure beauty and a sense of uniqueness and a sense of volume reversed the attention of the viewers.

Through an interview with the photographer, Kim Hye-ji was 170cm tall at middle school. At first I wanted to do modeling, so I went to the academy and started learning the first act.

Since then, I have had a lot of fun in acting and now I am in a career. "

When is the moment when it felt that the actor's path was hard? If you are a rookie, you might have thought of me once.

There is a lot of things I want to show in acting, but when I'm resting without doing work. It seems to have been the hardest.

Still, it seems to be fortunate to be able to appear in various works these days. And now I have changed my mind a little bit, I think that waiting is also an opportunity, I thought it was hard, I thought I would like to do my best in the current situation.

The actor Kim Hye-ji's pictures can be seen in the November issue of "ADDYK" webzine and the official online channel and SNS of "ADDYK". In addition, Kim Hye-ji's interview video can be seen on the official channel of Eddy K TV on YouTube and Naver TV. Photo courtesy ADD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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