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화보 > 화보
화보

패션 소화력이 높은 배우 안소희, 엘르 12월호 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144 1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12월호 이슈로 배우 안소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병헌, 한지민, 김고은 등 연기파 배우들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기고 팬들에게 선보이는 첫 패션 화보다.

패션 소화력이 높은 여배우로 꼽히며 브랜드 선호도 1순위인 배우 안소희는 디자이너 감성의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의 로맨틱한 의상들을 그녀만의 분위기로 세련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에서 분위기를 압도하는 힘이 있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조명을 그대로 흡수하는 것처럼 아름다워 놀랐다.”라며 촬영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화보의 테마는 ‘홀리데이 룩’으로 특별한 모임과 파티가 많은 연말 시즌 룩을 겨냥했다.

디테일에 재미를 준 코트와 패딩 점퍼로 파티 룩이지만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릴 칼라가 달린 코트나 벌룬 모양의 짧은 점퍼는 여성스럽고 귀여운 무드를 더해준다.

배우 안소희는 현재 영화 <싱글라이더>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연기자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안소희와 오즈세컨의 자세한 화보와 영상은 <엘르 코리아> 12월호와 <엘르 코리아>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자료제공 = 엘르)

Fashion magazine <Elle Korea> released pictures of actor An Soh-hee in December issue.

Lee Byung-hun, Han Ji-min, Kim Go-eun, and other actors, BH Entertainment.

An actress who is considered to be one of the most fashion-minded actresses and ranked first in the brand's preference, is a rumor that she expresses the romantic costumes of O'2nd, a young character casual brand of designer emotion, in her own mood.

"There is power to overwhelm the atmosphere on the film. I was surprised that the skin was so beautiful that it absorbed the light as it was, "the photographer said.

The theme of this picture was 'Holiday Look', aimed at the look of the holiday season with lots of special gatherings and parties.

It features a courteous and padded jumper that gives a lot of fun in the details, but it does look like a party, but not too much styling. A coat with a frill collar and a short balloon-shaped jumper adds a feminine and cute mood.

Actor An Soh-hee is currently studying the next film after the movie Single Rider. It is a work that can get closer to the fans, and will expand the spectrum as an actor.

Detailed images and images of Anso and Ozecen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Elekorea and the Official SNS of Ellekorea.

[Copyright © 싸이프랜닷컴( www.cyfren.com),  출처기재 재배포 가능]
0 Comments
인기
인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