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배우 정우성의 일상을 담은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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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배우 정우성의 일상을 담은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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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난민과함께 #WithRefugees 주간 동안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서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와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예정인 배우 정우성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일상의 모습을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콘셉트로 ‘일상이 화보’라는 정우성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에서는 침대에 누워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에서부터, 직접 요리를 해먹는 장면, 책을 읽다 소년처럼 천진한 미소를 선보이는가 하면 원조 미남 배우의 매력 넘치는 모습이 담긴 장면들을 담아내며 일명 ‘정우성 남친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 오는 6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18 제주포럼>에 참석해 자신이 난민캠프 현장에서 만났던 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그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난민도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얘기를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난민이라는 단어가 내포한 무게감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끼고, 어려우니까 외면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 같아요”라며 난민 문제를 알리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밝히기도 한 정우성은 “그들도 누군가의 부모, 형제, 자녀이자 의사였고 학생이었고 운동선수였던, 그런 개개인의 퍼스널리티에 대해 강조하다 보면 난민에 대한 오해도 풀리지 않을까요?”라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내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기성세대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한 정우성은 나이가 들수록 확고해지는 자신만의 신념으로 ‘존중’에 대한 가치를 꼽았다. “상대에 대한 존중,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존중, 사회에 대한 존중…. 그 존중이 결국 당사자에게 ‘품위’라는 단어로 되돌아오는 것 같아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던 그에게서 ‘진짜 어른’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활동을 통해 “오히려 내가 ‘감사함’이라는 마음을 되돌려 받았다”는 정우성. “스스로 현재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게 되는 거죠. 그 마음 자체가 행복으로 와닿더라고요”라며 멋진 미소를 선보이기도 했다.

촬영과 인터뷰 내내 진중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리드했던 정우성은 오는 6월 28일 ‘난민 영화의 밤’에서 유엔난민기구 신혜인 공보관, 예멘 출신 난민인정자인 이브라힘 알로이니와 함께 관객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정우성은 7월 25일 영화 <인랑>의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일상이 화보’라는 정우성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SNS 계정,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자료제공 = 코스모폴리탄)

Comes six months after the 25th week, spread over a refugee and # #WithRefugees week UNHCR (UNHCR) as a goodwill ambassador for the fashion magazine actor Jung Woo Sung scheduled to participate in various events with the UNHCR Representative for South Korea with <Cosmopolitan> July To show the appearance of everyday life.

As a concept to awaken the importance of ordinary everyday life, Jeong Woo-sung's daily life, which is called 'Everyday Diary', is a picture of lying in bed and having breakfast, It is a rumor that he made a so-called 'Chung Woo-sung man-in-chin', bringing a smile and capturing scenes filled with the charm of the original actress.

Jung Woo-sung will be a UNHCR Goodwill Ambassador on June 26 to attend the <2018 Jeju Forum> jointly hosted by the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nd Joongang Ilbo to tell the story of the refugees whom he met at the refugee camp site.

In an interview with Cosmopolitan, he said, "We want to tell you that refugees are just as ordinary people as we are." "I feel more difficult, because a heavy connotation of the word refugee great size, if it is difficult because the outer surface also seems no less," said Jung Woo Sung was balhigido difficulty about informing the refugee problem. "They also someone's parents, siblings, children and the doctor was looking at it is that emphasis on individual personality, was a former student athletes Would not solved even misconceptions about refugees? "he said as a goodwill ambassador for the UN refugee agency said aspirations for his role.

Throughout the interview, Chung Woo-sung, who said that he wanted to be a "ready-to-be generation not to be ashamed of the next generation," chose value for his "respect" with his own belief that he gets stronger with age. "Respect for my opponent, respect for what I do, respect for society ... . I could feel the 'real adult' from him who said firmly that the respect finally came back to the party with the word 'dignity'.

Through UNHCR 's goodwill ambassadors' activities, I said, "I rather received my heart of gratitude. "I am grateful for what I have now. The heart itself came to happiness. "

Jung Woo Sung who lead the field in the appearance but throughout the interview and shoot the camp does not lose the humor comes from the June 28 "Night of the Refugee Movie UNHCR sinhyein officer and Yemen-born refugee design Ibrahim, Alor am and with meetings with the audience Will have a seat. On the other hand, Jung Woo-sung is also ahead of the release of the movie "L'Amour" on July 25.

Pictorial containing the routine appearance of Jung Woo Sung called a daily pictorial 'can meet with the <Cosmopolitan> Cosmopolitan July and SNS accounts, and web site (www.cosmopolitan.co.kr).(Source = Cosmopolitan)

来る6月25日から一週間の間に広がる#難民と一緒に#WithRefugees週間の間、国連難民機関(UNHCR)の親善大使として、国連難民機関韓国代表部と一緒に様々なイベントに参加する予定の俳優チョン・ウソンがファッションマガジン<コスモポリタン> 7月号を介して、日常の姿を披露する。

「平凡な日常の大切さ」を喚起のためのコンセプトで「日常がグラビア」というチョン・ウソンの日常的な姿を盛った写真集では、ベッドに横になって、朝を迎える姿からは、直接料理をこしらえて食べる場面、本を読んで少年のように無邪気な笑顔をソンボイヌンガと援助美男俳優の魅力あふれる姿が入れられたシーンを表わして別名 'チョン・ウソン彼氏組む」を作り出したという裏話だ。

チョン・ウソンは、国連難民機関親善大使として、6月26日、済州特別自治道と中央日報が共同主催する<2018済州フォーラム>に参加し、自分が難民キャンプの現場で出会った難民たちの生々しい話を直接伝える予定だ。

彼はコスモポリタンとのインタビューで、「難民も、私たちのような普通の人という話を伝えたい」と抱負を明らかにした。 「難民という言葉が内包した重量感がとても大きいため、より困難に感じ、難しいから無視する場合も少なくないようです」と難民問題を知らせることについての困難を明らかにしたチョン・ウソンは「彼らも誰かの親、兄弟、子供同時に、医師であり、学生であった運動選手だった、そんな一人一人のパーソナリティを強調してみると、難民の誤解も解けないでしょう?」と国連難民機関親善大使としての役割のために抱負を明らかにした。

インタビューを通して「次の世代に恥ずかしくない既成世代になりたい」と力を込めて言ったチョン・ウソンは、加齢とともにしっかりなる自分だけの信念に「尊重」の価値を挙げた。 「相手の尊重、私はしていることに対する尊敬、社会の尊重... 。その点が、最終的に当事者に「上品」という言葉に戻ってくると思います」ときっぱり言っ彼から「本当の大人」の姿を感じることができた。

国連難民機関親善大使の活動を通じて「むしろ私は "感謝"という心を戻した」はチョン・ウソン。 「自分の現在の自分が持っていることに感謝す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その心自体が幸せに届くんですよ」と素敵な笑顔を披露した。

撮影とインタビューずっと真央ながらもユーモアを失わない姿で現場をリードしていたチョン・ウソンは、来る6月28日「難民映画の夜」で、国連難民機関シンヒェイン広報官、イエメン出身の難民認定者イブラヒム卵だと観客との出会いの桁を持つ予定だ。一方、チョン・ウソンは、7月25日、映画「人狼」の封切りを控えていることもある。

「日常がグラビア」というチョン・ウソンの日常的な姿を盛り込んだ写真は<コスモポリタン> 7月号とコスモポリタンSNSアカウントは、Webサイト(www.cosmopolitan.co.kr)などを介して会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資料提供=コスモポリタ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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