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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묻어난 엘르 B컷 화보 공개!

M 싸이프랜 0 116 0
배우 전여빈이 남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는 B컷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영화계 최고의 발견’ 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전여빈의 B컷 화보가 공개 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30일) 공개된 화보 속 전여빈은 그녀만의 매력으로 가득차 있다.

틀에 박혀 있지 않은 다양한 구도 속에서 그녀는 한층 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압도한 것은 물론 다양한 의상과 콘셉트를 꼼꼼히 체크하며 그에 맞는 눈빛,  표정에 시시각각 변화를 주어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보이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화보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주었다. 

전여빈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죄 많은 소녀’를 통해 ‘괴물신인’의 탄생을 알리며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많은 평단의 극찬을 받았으며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2017년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2018년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을 수상하며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배우로 손꼽혔다.

한편, 전여빈은 영화 ‘천문’과 ’해치지 않아’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The actor, B-cut pictorial that emits an unusual atmosphere is becoming a hot topic.

The actress, who is receiving the title of "The Best Discovery of the Film Industry in 2018" and is receiving a lot of love calls, is captivating her eyes as soon as the B cut picture of the actor is released.

Today 's (30 days) in the public picture, Jeonbyeon is full of her charm.

In a wide variety of compositions that are not framed, she poses a more colorful pose and oversaw the scene, as well as carefully checking various costumes and concepts, changing her eyes and facial expressions to match her professional style. Style, which made the picture more complete.

Jeon Byeon received a lot of criticism from her for her unbelievable acting performance, notifying her of the birth of a "monster rookie" through her movie "Sinful Girl" released in September. She won the award at the 2017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f the Year, He won the Independent Star Award at the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in 2001 and the Rookie of the Year at the Marie Claire Film Festival in 2018.

On the other hand, Jeonbyeong is committed to filming the films 'Astronomy' and 'Hatching Nemesis' and is planning to continue the journey i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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